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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눔 올스타, '10-2 승리!' (508.80)
▲ 김도영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0-2로 승리한 나눔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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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4안타, 허인서 4안타, 이도윤 3안타…한화 타자들이 올스타전 영웅, 21안타 신기록 터졌다 (159.78)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 타자들의 맹타 행진이 나눔 올스타의 승리를 이끌었다. 나눔 올스타는 장단 21안타를 폭발, 역대 올스타전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10-2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KIA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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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134.1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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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최다' KIA 올스타 베스트12 5명 배출! 하지만 꽃감독 활짝 웃지만은 못했다 "쉬어야 되는데…" (125.65)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쉬어야 되는데, 그래도 뜻깊을 것"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는 24일 팬들과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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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125.55)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비롯해 예비 메이저리거 안우진,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이상 키움 히어로즈) 등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선수 명단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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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114.59)
▲ 허인서 ⓒ곽혜미 기자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아쉽게 MVP를 놓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에 기여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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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KBO도 만반의 준비…클리닝타임쇼-워터페스티벌 등 특별 이벤트 진행 (96.29)
▲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오는 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잠실구장의 마지막 올스타전인 만큼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KBO는 29일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되어 KBO의 역사와 함께해온 잠실야구장은 철거 전 마지막 올스타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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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95.65)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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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93.25)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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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76.90)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의심하지 마라. 그들은 '공로상'을 받으러 올스타전 현장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어느덧 올스타전의 날이 밝았다. 11일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 롯데, KT, 삼성, SSG가 하나로 뭉친 드림 올스타와 LG, 키움, 한화, NC, KIA가 한데로 모인 나눔 올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올스타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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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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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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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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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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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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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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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