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 새 앨범 '오리지널린' 포스터 영상→타이틀곡 '체크' 음원 일부 첫 공개 (20.48)
▲ 효린 네번째 미닝래범 '오리지널린' 콘셉트 사진. 제공|Re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효린이 ‘핫 걸’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10일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오리지널린’(OriginaLyn) 콘셉트 사진과 미스터리 분위기를 풍기는 포스터 영상을 게재했다
2026-07-10
-
'한국 꺾고 32강→살인도 줄었다' 멕시코 월드컵 광풍, FIFA가 우려한 치안 불안 사라졌다…"넉 달 전만 해도 70명 사망했는데" 마약왕 나라도 고요히 만든 '축구의 힘' (17.94)
▲ 출처| 일본 '도쿄 스포츠' ▲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치안 전문가도 놀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
2026-06-22
-
김대호, 창백해진 얼굴…에티오피아서 건강 이상→촬영중단·병원行('위대한 가이드3') (17.70)
▲ 제공|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죽음의 땅으로 향한 ‘위대한 가이드3’ 김대호가 결국 건강 이상에 병원 신세를 졌다. 구토까지 하며 창백한 안색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모습에 출연진도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
2026-07-22
-
"내 사랑 곧 보자" 故유채영 남편, 12년 흘러도 편지 남겼다…사무치는 그리움 (17.31)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이 12주기를 맞아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남겼다. 고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은 20일 고인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
2026-07-22
-
양상국, '놀뭐' 이어 '독박투어' 깜짝 등판 "나 해외여행 처음 아니야" 촌놈의 반전 (15.81)
▲ 제공| 채널S, E채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독박즈'와 베트남 냐짱에서 재회해 예상 밖의 '여행 고수' 면모를 뽐낸다.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시즌1의 추억이 깃든 베트남 냐짱을 다시 찾는 가운데, 21년 지기 절친 양상국이
2026-07-16
-
효린 "'오리지널린'으로 자신감 채워…변화 필요했다"[인터뷰①] (15.24)
▲ 효린. 제공| Re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효린이 4년 만에 가장 '효린다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효린은 네 번째 미니앨범 '오리지널린(OriginaLyn)' 발표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앨범 준비 과정과 마음가짐에 대해 밝혔다. '오리지널린'은 '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린'을 결합한 타이틀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2026-07-22
-
'무려 기대 타율 6할' 안타성 타구 낚아 챘다…유격수 송성문 미친 수비 빛났지만, 애리조나에 0-8 대패 (15.21)
▲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이 안타성 수비를 지워내는 호수비를 펼쳤지만 팀 수비를 막는 데엔 실패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25로 떨어졌다. 송성문은 첫
2026-07-07
-
한화 선배는 KIA로 떠난 하주석 감쌌다 "강한 승부욕이 잘못된 방식으로 드러난 순간도 있었지만…" (15.00)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옆에서 지켜본 (하)주석이는 야구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어 했고, 누구보다 실패를 괴로워했던 선수였다" 선배의 애정이란 이런 것일까. 과거 한화에서 하주석(32)과 함께 뛰었던 김태완(42) 전 키움 코치가 하주석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하주석
2026-07-26
-
故유채영 12주기, 절절한 편지도 12년 쌓였다…"슬퍼만 하며 살지 않아" 애틋 (14.69)
▲ 고 유채영. 사진ㅣ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흘렀다. 유채영은 2014년 7월 2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세. 그는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해 1994년 쿨 멤버로 활약했고, 그룹 어스를 거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배우로서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
2026-07-24
-
홍명보 감독, '1승 했잖아' 느슨한 계산 어긋…대한민국만 이길 생각 없었다 → 박지성 절규 "공격 숫자 늘려" 월드컵은 이래야 한다 (14.54)
▲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어 토너먼트 진출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마주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난민이 되어 세계 곳곳의 경기를 지켜보니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2026-06-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