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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9.53)
▲ 김정민. 출처ㅣ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민의 어머니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현재 김민정은 아내 다니 루미코 등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민 어머니의 빈소는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엄수된다. 현재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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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日축구 대표, 김정민 아들에 날아든 불운…월드컵 출전 무산 "부상으로 끝내 제외" 대체 발탁 이틀 만에 낙마 (7.52)
▲ 2008년생인 다니 다이치는 1990년대 '슬픈 언약식' '무한지애' 등을 히트시킨 가수 김정민과 일본인 아내 루미코의 세 아들 중 둘째로, 한국 이름은 김도윤이다. 184㎝ 72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지닌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고 있다. ⓒ 게키사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함께 지닌 유망주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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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 日 대표로 카타르 U17월드컵 출전한다 "대체 소집" (7.04)
▲ 김정민(오른쪽)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 출처|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아들이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출전한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오는 11월 3일 개막하는 2025 FIFA U-17 남자 월드컵 대표팀으로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을 대체 소집한다고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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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둘째子, 어쩌나…日국가대표 발탁 2일 만에 낙마 '안타까운 부상' (6.78)
▲ 출처|김정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둘째 아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된지 이틀 만에 낙마하고 말았다. 사간 도스 구단은 24일 “다니가 U-17 월드컵 일본 대표팀에 선발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축구협회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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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건강이 더 소중해" 가수 김정민 애틋 발언…'日 국가대표' 다니 다이치, 안타까운 부상에 뜨거운 부정 (5.36)
▲ 김정민 또한 안타까운 상황에도 아들을 응원했다. 25일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면서 "아들 힘내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아요 아빠엄마는 아들의 건강이 더 소중하단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7·한국명 김도윤)가 부상으로 일본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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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 또 日 국가대표 됐다…프랑스 국제대회 선수 선발 (3.72)
▲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과 김정민. 출처|일본축구협회, 김정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아들이 다시 한 번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나선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1일 다음달 프랑스 리모주에서 열리는 리모주 국제대회에 참가할 22명의 U-17 대표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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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계는 썩었잖아"…'김정민 아들' 귀화 알려지자 "99% 이해한다" 환호 (1.04)
▲ '야후 재팬'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트라이커 다니 다이치(16·한국명 김도윤)의 '선택'에 한일 양국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니는 현재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서 일본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뛰고 있다. 다니의 한국 이름은 김도윤이다. 1990년대 큰 사랑을 받은 유명 가수 김정민(56)의 둘째 아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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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김정민 아들'과 한일전 무산…다니 다이치, 천재성 어시스트 → 일본, 사우디에 패배 '충격의 8강 탈락' (0.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대신 일본을 택한 '김정민 아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가 번뜩이는 창조성을 발휘했다. 일본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오카드 스포트 클럽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승부차기로 졌다. 3회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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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시하더니' 아시아 최강 외치던 일본, 유망주 대실패에 좌절…"U-17, U-20 아시안컵 모두 탈락" (0.71)
▲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일본은 정규시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와 2-2로 비겼다. 승부차기에서도 팽팽하게 진행됐으나 2-3으로 지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을 따돌린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는 15일 펼쳐지는 한국과 타지기스탄의 승자와 준결승에서 만나게 된다. 일본의 탈락으로 한일전 4강은 불발됐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약해진 한국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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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둘째 子, 日 국가대표로 U-17 아시안컵서 첫 득점 (0.29)
▲ 김도윤(왼쪽), 김정민. 출처|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정민의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17세 이하) 아시안컵에 일본 축구 대표로 출전해 골을 기록했다. 다니는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오카즈 스포츠 클럽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호주와 조별리그 B조 최종전 후반 41분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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