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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6범' 임성근, 첫날부터 식당 대박…웨이팅에 재료소진 "죄송합니다" (18.20)
▲ 출처|테디집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논란 속에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 셰프의 새 식당이 가오픈부터 대박을 냈다. 임성근 셰프는 경기도 파주에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 개업을 앞두고 지난 6일 가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9일 정식 개업을 앞두고 6~8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가오픈 행사에는 첫날부터 사람이 몰리면서 각종 후기와 인증샷이 속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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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제왕절개' 남보라, 닮은꼴 子 이름은 "다니엘" (16.37)
▲ 남보라의 아들 이름이 공개됐다. 출처|남보라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남보라의 아들 이름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26일 개인 SNS에 “조리원에 온 감동 선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KBS2 ‘편스토랑’ 제작진들이 보낸 선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추쌈과 바나나, 수박을 본뜬 치발기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남보라를 향한 손편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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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FA 초대박→160홈런 성공신화…LG 유망주의 롤모델 우뚝 "같은 팀이었다면 더 신경 썼을텐데" (13.88)
▲ LG 권동혁이 평소 롤모델이라고 밝힌 한화 채은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권동혁 인스타그램 ▲ 채은성에게 받은 사인을 공개한 권동혁. ⓒ권동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선수로 겨우 프로 유니폼을 입었는데 이제는 누군가의 롤모델로 우뚝 섰다. 바로 한화의 '캡틴' 채은성(36)의 이야기다. 채은성은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케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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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무언가 있다, 이유 설명하기 어려워" 로버츠가 KBO 출신에게 반했다…8전 8승, "내가 선발로 나가면 이긴다니까" 증명 (12.09)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되어 방출됐던 KBO리그 출신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의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자신이 선발 등판하면 팀이 이긴다는 농담까지 현실이 되고 있다. 라우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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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10.74)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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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정일우, '노 개런티'로 흥행 터졌다…재능기부로 '일석이조'[초점S] (3.29)
▲ 박정민(왼쪽), 정일우. 출처ㅣ얼굴,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스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정민과 정일우가 노 개런티 출연작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재능기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됐다. 먼저 박정민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에서 1인2역을 맡으면서도 노 개런티로 열연을 펼쳤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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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저격하라… 前 KIA 투수에게 주어진 운명의 임무, 이건 대박의 기회다 (2.79)
▲ 월드시리즈에서 토론토의 키 플레이어로 떠오른 전 KIA 투수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밀워키는 LA 다저스와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필승의 총력전을 펼쳤으나 결국 한 선수를 막지 못하고 ‘광탈’의 비운을 맛봤다. 이날 선발로 나서 6이닝 10탈삼진, 그리고 타석에서는 홈런 세 방을 쳐 내는 역사적인 경기를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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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라고 욕 먹더니 폭풍 각성하며 홈런 펑펑, 뉴욕의 가을 사나이 '돈값 제대로 하네' (2.15)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연합뉴스/GETTY IMAGE USA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연합뉴스/GETTY IMAGE USA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연합뉴스/GETTY IMAGE US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해 뉴욕 양키스에서 0.288의 타율에 41홈런 109타점의 타격을 보여줬던 후안 소토. 시즌 종료 후 뉴욕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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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유격수 흔들흔들, 김하성에게 기회가 없진 않을 것 같지만…너무 자주 아프네 (2.02)
▲ 또 다시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 ▲ 수비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와 치열한 지구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뉴욕 양키스. 시즌 후반부로 향하면서 부상자 속출에 허무한 패배를 연이어 보여줘 팬들의 비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드래프트 1라운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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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블게주처럼 누가 대박 칠까…FA 잭팟 기대감 벌써부터 충만하네 (1.64)
▲ 오타니 쇼헤이 ▲ 어뢰 배트를 사용하는 코디 벨린저의 타격은 시즌 초반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시장 규모가 다른 메이저리그에서 자유계약선수, FA 신분으로 초대형 계약을 맺는 것은 언제나 화제입니다. 지난해 무려 15년 계약에 7억 6,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1,080억 원에 달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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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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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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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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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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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