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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덕분 유명" 카리나, 데뷔 전 이미 해병대원 사이 알려졌다('냉부') (292.8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해병대 출신 아버지 때문에 데뷔 전부터 해병대원들 사이 유명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카리나 아버지가 알고보니 해병대 출신"이라며 "데뷔 전부터 카리나는 해병대원들 사이 유명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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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해제' 김숙 제주집, 벌떼 습격에 '경악'…119 출동 (64.95)
▲ 출처|유튜브채널 '김숙티비'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김숙이 방송으로도 공개됐던 제주도 세컨하우스에 생긴 벌집에 경악했다. 13일 유튜브채널 '김숙티비'에는 '비상 제주집에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 결국 119 불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주도 세컨하우스를 비워뒀다 2주만에 다시 찾은 김숙은 밤 시간 집에 도착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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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늘-내일 야구 못 봅니다→사상 초유 연이틀 폭염 취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50.28)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준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모든 것이 휴지조각이 됐다. 결국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세분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KBO는 지난 4일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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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내려오고 싶다" 마지막 글이 유언 됐다…6개월 6일 만에 '14좌 최단 완등' 산악 영웅, 브로드피크 눈사태로 사망→원정대도 전원 희생 (50.28)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역대 최단 기간' 14좌 완등에 빛나는 세계적인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가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숨을 거뒀다. ⓒ 영국 '가디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대 최단 기간' 14좌 완등에 빛나는 세계적인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영국·네팔)가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숨을 거뒀다. 향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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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줍고 땀 흘린 박진만, 사상 초유 전 구장 폭염 취소에 "올해 더위 역대급…유불리는 없을 듯" (48.0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너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후 취재진과 만났다. 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선수단, 관중들 사이에서 온열질환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월 31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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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36.76)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했던 것이 아니다. 그래도 더 늦어지기 전에 KBO가 결단을 내렸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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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32.41)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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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명이나 쓰러진 인천, 어찌됐건 오늘도 경기한다? 졸속 매뉴얼과 현실의 차이, KBO 책임자는 누구인가 (27.52)
▲ 전국적으로 번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리그 일정을 진행하는 데 있어 차질을 빚고 있는 KBO리그는 그나마 내놓은 가이드라인이 기계적이고 현장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막판에는 자칫 심각한 사태로 번질 뻔한 일이 있었다. SSG가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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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종원 방송복귀,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출격…PD "요리쇼 아닌 기후환경 프로젝트"[전문](일문일답) (24.61)
▲ 제공|MBC '남극의 셰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3년 만에 돌아온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가 오는 11월 17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남극의 셰프'는 2012년 방송된 MBC '남극의 눈물' 이후, 13년 만에 다시 남극을 찾으며 시작된 기후환경 프로젝트다. 다만 출연자 백종원이 개인 이슈 등에 휘말려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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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 측 식재료 안 가져간 이유 "사전 협의 마쳐"[공식입장] (22.51)
▲ 제공|MBC '남극의 셰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다큐 '남극의 셰프' 측이 식재료를 공수해가지 않은 것은 협의된 바였다며 이른바 빈손 촬영과 관련한 논란을 사전 차단했다.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지난해 '남극의 셰프'가 세종기지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하면서 식자재를 가져가지 않았다는 대원들의 인터뷰 내용이 회자됐다. '남극의 셰프' 측은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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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