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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팬들도 어리둥절 'FIFA랭킹 더 낮은 남아공과 한다니!'..."최고의 대진이다" (205.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캐나다 팬들 입장에서는 의아한 일이 발생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고도 토너먼트에서 더욱 유리한 조건을 마주하게 됐다. 캐나다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B조 최종전에서 스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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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199.65)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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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195.89)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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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86.94)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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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나도 선수도 하루 쉬면서 다음 경기 준비"…대한민국 좌절 예측 "3일 기다림 헛수고" 32강 예상 대진에서 삭제 (169.26)
▲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조 3위 팀 중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팀은 C조 스코틀랜드와 H조 우루과이 두 팀에 불과하다.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고 이란이 이집트와 비기면서 7위를 유지했던 한국은 끝내 8위까지 떨어졌다. 이제 와일드카드 진출권 중 한국 밑에 남은 팀은 없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회복 시간을 가지면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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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의 치욕, 월드컵 마지막 기록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 유력...'꿀대진'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 (137.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열린 K조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팀 순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어 남아 있던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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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133.79)
▲ ⓒA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 시대를 대표하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새로운 시대의 상징으로 떠오른 라민 야말(스페인)이 세계 축구 정상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두 선수의 인연이 야말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이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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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118.44)
▲ 연합뉴스 / REUTERS ▲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 왼쪽)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K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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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76.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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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고의 패배설' 현실은 산산조각, 32강 가봤자 벨기에 만난다…꽃길이라던 G조 1위 변경 → 벨기에, 뉴질랜드에 5-1 승리 (69.11)
▲ A조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다른 조 상황을 지켜보던 홍명보호가 32강에 진출하더라도 상대는 이제 이집트가 아닌 벨기에로 달라졌다.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가 조별리그 초반 두 경기에서 부진을 털고 뉴질랜드에 5골을 퍼부었다. 최종전에서 G조 1위를 확정한 벨기에는 32강에 선착했다. 만약 한국이 진출하면 맞대결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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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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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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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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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