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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안 나가' 이임생-서강일 등 어쩌나…불출석 축구인들 국감 호출 예고 "끝까지 책임 묻겠다" (34.83)
▲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 핵심 당사자인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정작 책임을 따지는 자리에는 해외 구단 취업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하면서 축구팬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대한축구협회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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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캔들' 피를로, 伊 대표팀행 전면 백지화…"말디니도 불똥 튄다" 펩 이어 '피를로안'까지 불발 여파→"빗장수비 아이콘도 동반 사퇴 가능성" (31.22)
▲ 출처| 'Muha El Gadamsi' SNS ▲ 현역 시절 이탈리아 역대 최고의 '레지스타'로 칭송받던 안드레아 피를로의 자국 대표팀 사령탑 선임이 끝내 무산됐다. 러시아 스포츠 베팅 업체와의 협업을 둘러싼 정치권 논란이 결정적 낙마 변수로 작용했다. ⓒ 'Clari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스런 퇴장을 알렸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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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내 판단으로 홍명보 선임" 韓 축구 망친 주범 평가 이임생, 기술 디렉터로 캄보디아 클럽팀 취업 (29.57)
▲ 출처| 나가월드FC SNS ▲ 출처| 나가월드FC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축구에 거대한 실패와 책임론을 남긴 뒤, 이번에는 캄보디아로 향했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사실상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나가월드FC의 새 기술디렉터로 취업했다. 캄보디아 나가월드FC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임생 신임 기술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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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린다' 日 NHK 집중 조명…"韓 축구 대수술 시작, 개혁 논란 당분간 계속"→혁신위발 쇄신 험로 예상 (28.76)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쇄신 첫걸음'을 일본 공영방송도 주목했다. ⓒ 'NHK'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쇄신 첫걸음'을 일본 공영방송도 주목했다. 일본 NHK는 6일 "한국 정부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과 대표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며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불투명성 등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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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및 폭언! "재일 한국인 감독 선임 정말 괜찮나" 팬들 우려→"사내 신고 시스템과 문제 방치 제도 마련" (28.32)
▲ ⓒ우라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J리그 명문 우라와 레즈가 조귀재 감독 선임을 둘러싼 팬들의 우려에 직접 답했다. 과거 논란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내부 감시와 심리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28일(한국시간) "우라와는 일본 사이타마에서 팬들과 구단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Talk on Togethe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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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선수 의견 반영되지 않으면 무의미" 손흥민·황희찬 부르려던 이유...임오경 의원, 비판 속 결국 참고인 신청 철회 (27.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튼)의 참고인 신청을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됐다.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두 선수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 임오경 의원은 10일 개인 SNS를 통해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한국 축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어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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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격차 또 벌어진다…일본, 브라질과 11월 리턴매치 '남미 6연전으로 아시안컵 준비' → 한국은 11월까지 임시 감독인데 (27.33)
▲ 일본 대표팀이 모리야스 시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다. 다만 다음 월드컵까지 연속성을 위해 아시안컵까지 모리야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가 새 사령탑조차 확정하지 못한 채 임시 감독 체제로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사이 일본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를 유지하며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강호들과의 초대형 평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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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홍명보 후임 후보' 첫 공개 채용 시작→벤투·포옛·마르티네스 등 하마평 "KFA 절차 따르겠다" 강한 어필 눈길 (26.75)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르는 '외국인 지도자들' 동향이 비상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른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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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축구협회장 바뀐다면 가장 유력 거론" 진종오 의원 파격 발언...이영표 또한 포함 (25.6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과 이영표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차기 대한축구협회장직으로 거론됐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퇴진이 예고되면서 한국 축구는 대표팀 사령탑뿐 아니라 협회 수장까지 새로 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정 회장은 앞서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회장선거관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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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버지' 박지성 나선다! '韓 축구 심폐소생' 이영표-박주호-문체부와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20.1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이 한국 축구 쇄신의 전면에 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한국 축구가 정부 주도의 혁신 기구를 통해 근본적인 변화 작업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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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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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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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