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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36.25)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실패가 주는 교훈이 남다르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꾸준한 토너먼트 진출로 상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혜택을 대한민국 축구는 온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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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비상→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AT 마드리드행 이번주 안에 발표 예정” (31.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이강인이 프랑스를 떠나 스페인으로 돌아온다. 프리메라리가 명문 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확정적이다. 곧 공식발표로 이강인의 이적이 마무리 될 조짐이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주 안으로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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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한 명이 616억 번다" 아틀레티코 '강남 진출' 추진...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 검토 "PSG 대박 신화 그대로 노린다"→韓 시장 공략 본격화 (22.71)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서울 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을 추진한다. 3년 전 이강인을 영입한 뒤 막대한 상업적 효과를 거둔 파리 생제르맹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움직임이란 분석이다. ⓒ 스페인 '엘 골 디히탈'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서울 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을 추진한다. 3년 전 이강인을 영입한 뒤 막대한 상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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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김민재 이을 차세대 수비수 이한범,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100억 제안+개인 합의 완료' (22.40)
▲ 출처| 사샤 타볼리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이한범이 소속팀을 옮길 전망이다. 덴마크 매체 'Bold'가 29일(한국시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을 위해 500~600만 유로(약 82억~100억 원)를 제안했다. 이한범은 FC 미트윌란과의 현 계약 연장을 원하지 않았고, 이에 미트윌란이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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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과세' 홍명보호도 뗀다...조별리그 3경기 멕시코서 치렀지만, 상금의 세금 낸다 (20.9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을 거머쥔 스페인이 웃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 개최국 미국의 세법이 적용될 경우 상금 가운데 200억 원 이상을 세금으로 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불어 홍명보호 역시 과세 대상에 해당하며 상금 일부를 세금으로 지불한다. 스페인은 지난 19일(현지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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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광복절 기념 '81.5km 완주' 성공..23억 기부금 전달 "독립유공자&후손께 감사" (2.30)
▲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션이 8월 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81.5km 마라톤 완주에 성공, 23억여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션과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2025 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잘 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올해는 역대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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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한민국의 손흥민"→팔레스타인 지원 영상 '글로벌급' 화제…"기량도 인성도 EPL급" 전세계 언론·누리꾼 찬사 (1.7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선수로서 기량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인성' 역시 월드클래스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선행이 세계 언론과 누리꾼 찬사를 끌어내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유엔(UN) 산하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 누리소통망(SNS)에 출연해 "지금 팔레스타인에서는 많은 아이와 가족이 극심한 배고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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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고별전 아니다…손흥민 '서울 투어' 선물은 재계약 → 토트넘 태도 변화 "LA FC 안 보내, 2027년까지 함께" (1.29)
▲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다. 토트넘 내부 분위기나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발언, 아시아 투어의 흥행 요인을 고려하면 손흥민의 향후 행보가 잔류는 물론 연장 계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팬들 앞에서 고별전을 치를 것만 같았던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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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팬들이 선발 라인업 뽑는다' 파격 축구단 탄생...라오스 참파삭 아브닐 김태영 감독 "팬들이 관여하는 문화, 긍정적" (1.10)
▲ 김태영 감독과 디제이매니지먼트(대표 이동준)은 25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오스리그에 진출하는 배경과 각오를 전했다. 이동준 대표는 참파삭 아브닐을 인수해 직접 경영한다. 김태영 감독은 참파삭 아브닐 창단 후 초대 사령탑에 올라 라오스에서 펼칠 청사진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으로 활약했던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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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난리난다' 한국 투어까지는 SON 있어야…토트넘, 내한 이후 손흥민 판매 결정 → 끝까지 돈만 생각! (0.58)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대한민국 방문에 있어 상업적 매력의 핵심 인물이다." 영국 언론 'BBC'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거취 결정을 아시아 투어 이후로 연기했다"며 "한국에서 일정이 주장 손흥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내달 초부터 다음 시즌을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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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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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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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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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