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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팬콘서 '서핀 보이' 무대 최초 공개…여름의 여유와 낭만 보여준다, '서머퀸'의 성숙한 매력 (22.82)
▲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는 팬콘에서 신곡 '서핀 보이' 무대를 미리 공개하는 레드벨벳.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레드벨벳이 팬콘에서 여름 미니앨범 타이틀곡 '서핀 보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026 레드벨벳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 벨벳''은 7월 31일~8월 2일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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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中 칭다오 대형 음악축제→팬사인회…글로벌 성장세 입증 (17.7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모디세이가 중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NEWMARS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어 9일에는 칭다오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했다. ‘NEWMAR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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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中 상하이 또한번 홀렸다…팬사인회에 첫 中 정식 무대까지 선사 (17.63)
▲ 모디세이가 지난 11일과 12일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팬사인회(윗사진)을 벌이고, 서브컬처축제 '빌리빌리 월드 2026' 행사에도 참여하며 중국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제공|원시드, 빌리빌리월드 202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다시 한 번 중국을 찾았다. 모디세이는 상하이에서 팬사인회를 벌이고 중국 최대 규모의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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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데뷔 첫해 음악시상식 2연속 수상…글로벌 루키 존재감 (16.39)
▲ 지난 25일 열린 ‘KMA 2026’에서 ‘KM 스포트라이트’ 부문을 수상한 모디세이.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데뷔 첫해 두 번째 음악시상식 트로피를 가져가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새삼 입증했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25일 서울 화정동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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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5.00)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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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일본도 ‘훜’ 빠졌다…도쿄서 사흘간 팬 이벤트 '성황' (14.54)
▲ 모디세이가 일본에서도 팬 이벤트를 벌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루키’ 모디세이(MODYSSEY)가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확인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베르사르 이다바시 퍼스트에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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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3.98)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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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13.05)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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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키오프, 2026 걸그룹 서머송 대격돌[초점S] (10.47)
▲ 레드벨벳(왼쪽),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M엔터테인먼트, 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여름 서머송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각기 다른 색으로 무장한 걸그룹들이 다른 매력의 서머송들로 음원 차트 경쟁에 나선다. 지난달 먼저 여름 시장에 진입한 프로미스나인을 시작으로 레드벨벳, 키스오브라이프, 키키가 연이어 신곡을 발표한다. 청량함부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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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연봉 4배인데 타율 1할, '다저스 최악의 계약' 결별 유력, 그런데 라이벌 팀으로 간다?…"부활 가능성 높아" (6.56)
LA 다저스에서 타격 부진을 겪은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에서 부진했던 마이클 콘포토가 라이벌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CBC스포츠 AJ 앤더슨 기자는 FA 선수들의 새로운 행선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의 이적을 예상했다. 콘포토가 부활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제다. "이번 FA 시장은 빈약한 편이다. 그의 커리어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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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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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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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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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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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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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