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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385.11)
▲ 고소영 유튜브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과거 남편 장동건과 라이벌 관계였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전 장동건과 광고계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CF 역사 (+충격과거,촬영 비하인드)' 편을 공개했다. 이날 고소영은 자신의 과거 CF를 보며 민망해하기도 했다. 특히 권상우와 함꼐 촬영한 로드샵 뷰티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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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64.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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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를 향한 답답함 표출, 질투는 아니야" 일본 4-0 승리에 '책상 쾅쾅' 기성용..."韓 축구 현실 떠올려" 재일교포 칼럼니스트의 분석 (57.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의 완승이 한국 축구계에 적지 않은 충격을 안긴 가운데, 기성용의 솔직한 반응이 일본 현지에서도 화제가 됐다. 일본은 지난 21일(한국시간)에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했다. 네덜란드와의 1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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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50.58)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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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박종우 사례처럼 징계 받을까..."말비나스는 아르헨 땅" 정치적 세리머니→조사 대상 가능성 (48.92)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티나가 정치적인 메시지가 담긴 세리머니를 펼쳐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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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상철, 과거 방송 출연해 "19세에 연봉 5천...김호중 닮은꼴" 자랑했지만 직업 논란ing (47.50)
▲ 32기 상철이 3년 전 방송에 출연한 모습. 출처 l KBS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의 32기 상철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뒤늦게 화제가 되는 한편, '직업 논란'에 휩싸였다. 32기 상철은 현재 방송 중인 '나는 SOLO'에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을 두고 '의사' 광수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가 하면, 급기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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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홍명보 후임 선발 방식에 관심 보여 "흥미로운 시도인 것 같다"...다만, 지원 가능성 희박 (47.04)
▲ 출처| 주니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게이스케가 대한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에 관심을 보였다. 혼다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감독을 공개 모집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흥미로운 시도인 것 같다”고 밝혔다. 혼다가 실제 지원 의사를 밝힌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게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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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44.97)
▲ 출처| X(구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며 결국 좌절했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양 팀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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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런 말을 하다니" 日 언론도 놀랐다…아시아 최초 '4골 차 압승'에 한국축구 영웅도 찬사 "우리가 앞섰는데 이젠 따라잡아야 한다"→J리그 레전드 깜짝 발언에 열도 환호 (15.79)
▲ 출처| 일본 '스포츠불' ▲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레전드의 '사무라이 블루'를 향한 찬탄에 일본 언론도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스포츠불'은 22일 "한국축구 전설 박지성(45)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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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잊지 않았다" J리그 사령탑 부임설 솔솔…日 매체 "복수 구단이 예의주시, 당분간 한국 떠난다는 관측도"→30년간 '철의 리베로' 잊지 않고 러브콜 건네나 (13.75)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일본 '풋볼 트라이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명보(57) 전 감독이 일본 J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았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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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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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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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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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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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