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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축하니 흑인 됐다” 英 대표의 작심 발언 (0.00)
▲ 승부차기를 실축한 부카요 사카를 달래주는 선수들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선 경기 전 무릎을 꿇는다. 인종 차별을 반대하는 의미를 담은 행동이다.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만 먼저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주드 벨링엄(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은 지난 유로 2020에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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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었다’ 맨유 공격수 괴롭힌 10대 악플러, 6주 실형 확정 (0.00)
▲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인종차별을 향한 대처는 냉정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마커스 래시포드(2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욕설을 퍼부은 10대가 붙잡혔다. 그는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6주 동안 수감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유로 2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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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었다’…19세 맨유 유망주 향한 악플, 인종차별 조사 나섰다 (0.00)
▲ 페널티킥 실축 후 좌절하는 안토니 엘랑가(19).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건도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토니 엘랑가(19)를 향한 도 넘는 비난이 쏟아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6일(이하 한국시간) “엘랑가가 승부차기 실축으로 인종차별을 당했다. ‘PA 통신’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와 시민단체 킥잇아웃(Kick It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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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극대노'…"사카 향한 인종차별, 정말 역겹다" (0.00)
▲ 19세 유망주 사카가 12일 이탈리아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실축 뒤에 사우스 게이트감독에게 안겨 슬퍼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는 '홈(home)'이 아닌 '로마(rome)'으로 돌아갔다. 잉글랜드가 안방에서 유로 정상을 노렸지만 이탈리아에 무릎 꿇었다. 승부차기 실축에 부카요 사카(19)를 향한 민심이 들끓었다. 소속 팀 아스널은 현지 팬 인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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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인종차별, 이탈리아 국기에 침…쓰레기로 얼룩진 '축구 종가' (0.00)
▲ 잉글랜드 축구 팬들의 과격한 응원▲ 12일 잉글랜드-이탈리아 킥오프 전부터, 이미 웸블리 스타디움은 쓰레기로 넘쳐났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는 '홈(Home)'이 아닌 '로마(Rome)'으로 돌아갔는데 후폭풍이 거세다. 잉글랜드 팬들은 폭행, 경기장 난입, 인종차별로 유럽 최고 무대를 어지럽혔다. 우승 희망이 물거품으로 바뀌자, 경기장 주변에는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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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인종차별 시달려"…유로파리그 후폭풍 (0.00)
▲ 마커스 래시포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쓴잔을 마셨다.120분 연장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10-11로 고개를 떨궜다. 맨유 부임 뒤 첫 트로피를 꿈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바람이 어그러졌고 우승상금 850만 유로(약 116억 원)도 눈앞에서 사라졌다.후폭풍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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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마법 이제 없다…경질설 '확실' 단계로" (0.00)
▲ 주제 무리뉴 시대는 이제 끝난 걸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완패 여파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토트넘 홋스퍼 주제 무리뉴(58) 감독이 언론으로부터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최근 대두된 경질설에 힘이 실리는 것은 물론 "그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 '무리뉴 마법'은 사라졌다"는 혹평까지 나왔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 시간)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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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인종차별 금지 호소…"박지성이 없었다면"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날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인종차별 중단을 호소했다. 새로운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시 레드(See Red)'를 주최해 축구계 내부에 만연한 정서적 학대와 인종 기반 혐오범죄를 멈춰줄 것을 호소했다.맨유는 2일(이하 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구단이 오랜 기간 운용한 차별 금지 프로그램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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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비하’ 카바니, “인종차별 반대, 진심으로 사과한다” (0.00)
▲ 카바니[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에딘손 카바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사과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 3-2 짜릿한 역전승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16점으로 리그 8위로 올라섰다.이 경기의 주인공은 에딘손 카바니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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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흑인 비하' SNS 발언 카바니 조사 예정 (0.00)
▲ 카바니의 포효[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에딘손 카바니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 3-2 짜릿한 역전승를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16점으로 리그 8위로 올라섰다.이 경기의 주인공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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