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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121.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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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113.09)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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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하고 패대기"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대급 추태, 메시 우는 와중에 난투극 펼친 파레데스→불명예 퇴장 (103.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아르헨티나가 경기 종료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패배의 충격은 결국 집단 충돌로 이어졌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퇴장까지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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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도 네덜란드와 난투극 벌이더니…'메시 경호원' 결승 끝나자 또 주먹질 추태→빛나던 북중미 여정 '721분째' 극적 추락 (92.52)
▲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사진 오른쪽)가 4년 전에 이어 또다시 월드컵 난투극 중심에 섰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가 월드컵 피치에서 또다시 난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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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90.78)
▲ 카타르에 이어 월드컵 2연패를 꿈꿨던 메시지만, 스페인의 파상공세와 엔조 페르난데스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연장 혈투 끝 0-1로 졌다. 이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지 못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아쉬운 결승전 패배에도 수천 명의 환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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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미쳤다! 월드컵 20골-10도움 달성…아르헨티나, 연장 후반 2골로 스위스 3-1 격파 → 잉글랜드와 4강 빅뱅! (76.29)
▲ 메시의 득점포가 멈췄다. 그래도 아르헨티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스위스와의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끝에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무너뜨린 아르헨티나가 준결승행 막차에 올라탔다. 세계 축구가 주목하는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2연패 도전도 이어지게 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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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캄 노우 방문은 계산된 의도?...西 매체 "메시, 더 이상 바르사에 이용당하고 싶어 하지 않아" (23.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 방문이 정치적으로 계산된 행동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메시는 캄 노우 방문에 대해 바르셀로나에 사전에 고지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10일에 메시가 9일 밤 시설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메시는 새롭게 단장한 경기장의 모습을 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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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미국 어때?' HERE WE GO 기자 확인...절친 레길론, MLS 무대 입성 협상중→메시와 한솥밥 먹는다 (17.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세르히오 레길론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세르히오 레길론 영입을 위해 깜짝 협상에 돌입했다"라며 "토트넘을 떠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레길론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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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기도 통했다, 죽어가던 대한민국 ‘기적의 실낱 희망’…한국 32강 진출 겨우 회생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 韓 조 3위 중 7위 유지 (16.53)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스페인이 죽어가던 대한민국을 살렸다. 우루과이를 잡고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하면서 32강 진출 실낱 희망이 살아났다. A조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다른 조 상황을 지켜보던 홍명보호가 와일드카드를 통한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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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이기고 올라와…메시가 먼저 이겼다, 멀티골 작렬 → MLS컵 PO 1차전 3-1 완승 '기선제압' (16.15)
▲ 결승은 오는 12월 6일, 서부와 동부 챔피언의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각자 콘퍼런스를 뚫고 올라갈 경우,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 현실화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플레이오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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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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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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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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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