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261.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
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221.84)
▲ 김시우가 2026년 7월 3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열린 로켓 클래식 2026 2라운드 9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승세는 좀처럼 멈출 줄 몰랐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를 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3라운드에서 순위를 대폭
2026-08-02
-
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206.46)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
'나야, 승리요정' 19경기째 나오면 팀이 이기는 투수가 있다…'로켓맨' 기록에 하나 남았다 (16.76)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퀸 프리스터. ▲ 밀워키 선발투수 퀸 프리스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에 '승리요정'이 있다. 퀸 프리스터가 5월 3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19경기 연속 팀에 승리를 안겼다. 프리스터 자신도 12승 무패로 활약하고 있다. 밀워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
2025-09-19
-
PGA 투어 로켓 클래식 26일 개막…안병훈·김시우·김주형 출전 (9.29)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이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PGA 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예정된 시그니처 이벤트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 시즌에 8차례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
2025-06-24
-
피나우, 2022년 우승한 PGA 로켓 클래식 돌연 기권...이유 불명 (8.31)
토니 피나우 ⓒ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포기했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한국시간) 피나우가 기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대기 순번이던 조지프 브램릿(미국)이 피나우 대신 출전권을 받았다. 피나우가 기권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2022년 이
2025-06-25
-
김주형, PGA 투어 로켓 클래식 1R 26위…포트지터·로이, 코스 레코드 62타로 공동 선두 (7.27)
▲ 김주형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중위권에서 대회를 시작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2025-06-27
-
[BXL 특집③] BXL를 빛낸 스타와 빛낼 스타는 누구? 빅터 악셀슨 2회연속 출전! (6.55)
[편집자 주] 새로운 배드민턴 대회 BDMNTN-XL(BXL)이 탄생했다. BXL은 경기 방식을 혁신하고, 쇼적 연출을 더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배드민턴의 틀을 깨는 새로운 포맷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현장 반응 ▲BXL을 빛낸 스타와 주목할 차세대 선수들까지, 배드민턴 혁신 무대 BXL을 심층적으로 조명해본다.
2025-09-26
-
BTS도 '샤라웃'한 조니 스팀슨, 3년 만에 내한 공연 (5.68)
▲ 조니 스팀슨. 제공| 셋더스테이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이 3년 만에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2022년 첫 번째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펼쳤던 조니 스팀슨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 '이즈 애니 오브 디스 이븐 리얼(is any of
2025-08-27
-
MJ·지환, 나몰라패밀리 '사랑해요' 18년만에 리메이크…음원강자 시너지 '기대' (4.98)
▲ ‘음원 강자’ MJ(왼쪽사진)와 지환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리메이크 신곡 ‘사랑해요(feat. 미유)’가 오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제공|로켓탄 컴퍼니, 순순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MJ(써니사이드)와 지환(순순희)이 나몰라패밀리 ‘사랑해요’를 재해석한다. MJ, 지환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사랑해요(feat. 미유)’
2025-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