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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기록 제물은 두산?…23일 대전에 쏠리는 시선, 10K면 한미 통산 역사 쓴다 (27.49)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기록까지 탈삼진 10개를 남겨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현재 한국-미국 통산 2500탈삼진까지 10개를 남겨둔 상태다. 이날 두산을 상대로 금자탑을 쌓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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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5.30)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할 승률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시작했을 때 라인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KIA전처럼 심우준과 오재원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요나단 페라자는 5번에 배치했다. 포수로는 허인서가 아닌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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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초인적 회복→12일 만 복귀…근데 그러면 뭐해, 6위 한화 허무한 역전패 당했는데 (23.16)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누구도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그대로 6위에 머물렀다. 이날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허인서(포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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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20.67)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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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 하위권 시절로 돌아갔다… 자랑했던 그 20대 슈퍼스타들 다 어디로 갔나 (15.71)
▲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에 팀 전력이 크게 헐거워진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근래 오랜 기간 하위권에 머물렀고, 답답한 시간이 꽤 길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차곡차곡 쌓은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바탕으로 좋은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들을 채웠고, 여기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드디어 상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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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4.6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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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11.51)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른 곳에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IA 차세대 에이스로 여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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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소년가장이었는데…류현진도 "기분 좋고 설레" 18년 만에 한화 유니폼 입고 가을야구라니 (5.27)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20살 소년가장이 메이저리그를 누비다 한국으로 돌아와 18년 만에 KBO 포스트시즌에 나선다. 아직도 '소년미'는 여전하다.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팀에는 7년 만의, 자신에게는 18년 만의 KBO 포스트시즌 출전에 "기분 좋고 설렌다"며 마치 한화 팬 같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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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추억 속의 ‘괴물’ 류현진이 아니었다… 투지에도 야속한 세월, ‘무관의 제왕’ 타이틀 언제까지 (4.76)
▲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운 성적을 남기며 고개를 숙인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0월 31일 대전에서 열린 LG와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미출전 선수로 3차전 선발이었던 코디 폰세, 그리고 4차전 선발이었던 라이언 와이스를 지정했다. 2차전 선발이자, 6차전에 간다면 선발로 나갈 가능성이 컸던 류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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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선발투수' 류현진, 6579일 만에 KBO PS 등판에서 4이닝 4실점…노시환 홈런으로 패전은 면했다 (4.7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무려 6579일 만에 KBO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섰다. 그사이 월드시리즈 선발투수까지 경험했던 류현진이지만 삼성 강타선에 홈런 두 방을 내주면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 류현진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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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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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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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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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