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자의 맞대결’ 경희대·한양대 첫 라이온 매치 성료...대학 교류전 새 장 열다 (5.14)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경희대학교와 한양대학교가 처음으로 스포츠 교류전 ‘더 라이온 매치(The Lion Match)’를 열며 새로운 대학 스포츠 문화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교류전은 양교 학생 간 교류 확대뿐 아니라 학내 스포츠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로도 기대를 모았다. 19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과 필드하키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전
2025-11-19
-
“경쟁보다 화합”...첫 ‘라이온 매치’에 학생들 폭발적 환호 (4.51)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19일 경희대 국제 캠퍼스 선승관 앞은 이른 시간부터 학생들로 북적였다. 굿즈가 담긴 종이 가방을 들고 이동하는 학생들, 각 학교 과잠과 색깔을 맞춘 응원 타올을 흔드는 재학생들, 포토월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까지 첫 ‘라이온 매치’ 현장은 시작부터 뜨거웠다. 가장 먼저 분위기를 끌어올린 것은 양교 응원단이었다. 북
2025-11-20
-
체육대학 학생들의 ‘화합’으로 탄생한 첫 ‘라이온 매치’...대학 생활체육 확대 신호탄 (3.99)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서영 기자] 경희대학교와 한양대학교가 19일 첫 스포츠 교류전 ‘더 라이온 매치(The Lion Match)’를 열며 경쟁을 넘어 ‘화합’을 중심 가치로 하는 새로운 대학 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는 양교가 모두 사자를 상징으로 삼는 대학이라는 공통점에서 착안해 기획됐으며, 농구·축구 두 종목에서 치열한
2025-11-20
-
“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3.34)
▲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서 금빛 질주에 성공하며 괴물 스케이터 탄생을 알렸다. ⓒ ISU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몬트리올 빙판 위에 18세 청년 발끝이 불꽃처럼 튀었다.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노언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투어 금빛 레이스를
2025-10-13
-
'태양의 후예' 염소소년, '韓계주 첫 금메달' 조엘진이었다 (1.93)
▲ 조엘 진. ⓒ연합뉴스, '태양의 후예'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세계 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주역인 나마디 조엘진이 과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남자 400m 계주
2025-07-30
-
MCND, 게임 속 플레이어 깜짝 변신…'엑스텐' 향한 '릴레이 계주' 스타트 (0.00)
▲ MCND. 제공| 티오피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MCND가 게임 속 플레이어로 변신했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15일 MCND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엑스텐(X10)' 릴레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게임 플레이어 소개 화면을 보는 듯한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0531, 0425, 0823
2024-05-15
-
105회 전국동계체전 폐회…MVP는 스키 4관왕 김소희 (0.00)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MVP 스키알파인 김소희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국내 최대 겨울 스포츠 제전인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감하고 25일 폐회했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온 선수 2천740명, 임원 1천538명 등 4천278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올해 대회에서 경기도가 메달 합계 287개, 1천461
2024-02-26
-
[항저우 NOW] '한국신 0.01초차' 男400m계주, 37년 노메달 깨러 달린다 (0.00)
▲ 박원진, 이재성, 김국영, 이정태(왼쪽부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신기록에 고작 0.01초 차이였다. 그러나 시상대에 오를 만한 자신감은 충분히 보충했다. 김국영(광주광역시청), 이정태(안양시청), 이재성(한국체대), 박원진(속초시청)으로 구성한 남자 계주 대표팀이 3일 오후 10시 25분 400m 릴레이 결선을 펼친다. 37년
2023-10-03
-
[베이징 NOW] ‘아쉽다 마의 13번’… 한국 루지 팀 계주 종합 13위 (0.00)
▲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루지 팀 계주 경기가 끝난 뒤 아쉬움을 표현하는 임남규(왼쪽), 아일린 프리쉐.ⓒ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최선을 다했지만, 마지막 한 고비를 넘지 못했다. 루지 국가대표팀은 지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9위를 넘어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는 5위권을 목표했지만 마의 13번 커브에서 무너졌다. 한국 루지 국가대표
2022-02-10
-
[베이징 NOW]혼성 계주 뛰어보지도 못하고…김아랑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 (0.00)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베이징, 고봉준 기자] 쇼트트랙 혼성 계주 초대 챔피언을 노렸던 한국은 5일 캐피털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예선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레이스 도중 넘어지는 변수가 발생하면서 준결선도 오르지 못하고 탈락하고 말았다. 혼성 계주는 여자와 남자 2명씩이 2바퀴 반과 2바퀴를 연이어
2022-02-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