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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121.54)
▲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날아차기를 시도하는 코너 맥그리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 아일랜드)의 5년 만에 옥타곤 복귀전이 허무하게 마무리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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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경찰관에게 몸싸움 시도→경찰 체포…UFC 레전드 추태 후 고백 "도움이 필요하다, 술은 해답이 아니야" (105.85)
▲ 공항에서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내린 더스틴 포이리에가 경찰과 몸싸움하려는 장면이 바디캠에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레전드 더스틴 포이리에가 최근 음주 난동 사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며 도움을 받겠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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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때문에 수 억 원 날아간 사연…UFC 스타 술먹고 음주 난동→광고 계약까지 해지 (102.79)
▲ 공항에서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내린 더스틴 포이리에가 경찰과 몸싸움하려는 장면이 바디캠에 담겨 충격을 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음주 관련 체포 사건 직후 버드라이트와 맺었던 광고 계약을 잃었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22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버드라이트가 내 계약을 즉시 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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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92.86)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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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거의 떨어졌다, 다시 못 걷는 부상이었어" 맥그리거 충격 고백…금지약물 사용 주장에 억울함 호소 (82.22)
▲ 다음 달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을 둘러싼 금지약물 의혹에 강하게 반발했다. "다시 걷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는 맥그리거가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입은 중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금지된 약물을 사용했다고 보도했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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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16.98)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기자들의 인내심도 폭발한 듯하다.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그럴만한 투구였던 것도 부정할 수가 없다. 이마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⅔이닝 1피안타 4볼넷 1탈삼진 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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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야마모토? 휴스턴 781억 투자 폭망, 결국 불펜 강등 "선발 기회 쉽지 않다"…87억 옵션 증발 위기 (16.27)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선발 기회 받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참담한 오프시즌을 보내는 와중에 큰 기대를 걸고 영입했던 이마이 타츠야가 결국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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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93km' 오타니 홈런에 경악…다저스 소속 100홈런 폭발 (2.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소속으로 통산 100번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된 오타니는 1-4로 끌려가던 3회 1사 후 두 번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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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싸우게 하려면 돈 더 써라…세계적 복싱 프로모터, UFC 향해 쓴소리 (0.00)
▲ 코너 맥그리거가 세계적인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과 대화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5, 아일랜드)는 2024년 새해가 밝기 전, 지난해 12월 31일(이하 미국 시간) SNS에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와인을 한 잔 따라 놓고, 다음 UFC 출전 계획을 밝히는 내용이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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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 사루키안, 전 챔피언 올리베이라와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포이리에는 랭킹 12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정체돼 있는 라이트급 랭킹을 뒤섞는다. 오랫동안 상위 랭킹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들과 치고 올라오는 '뉴 블러드'의 매치업을 짰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라이트급 빅 매치 두 경기를 발표했다. 랭킹 1위 찰스 올리베이라(34, 브라질)와 4위 아르만 사루키안(27, 아르메니아), 3위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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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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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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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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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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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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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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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