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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후 처음' 세상에 이런 대기록이…24세 괴물 투수가 또 해냈다 (28.65)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괴물 투수' 제이컵 미시오로스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경기 시작과 함께 7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구단 신기록은 물론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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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28.54)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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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역대급 미친 기록 나왔다, '고우석 동료 6피홈런' 1900년 이후 최다 기록 불명예 (27.50)
▲ 조 라이언은 홈런 6방을 맞고 무너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전까지 출전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던 미네소타 트윈스 조 라이언이 커리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홈런 6방을 얻어맞으며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라이언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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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급 실수 나왔다' 감독이 마운드 두 번 올라가 선발 강판…1회 만에 떠났다 (27.11)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황당 실수'가 나왔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윌 베너블 감독이 마운드 방문 규정을 착각하는 바람에 선발투수가 1회도 채 끝내지 못하고 강판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너블 감독은 8일(한국시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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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상위 선발"…야마모토 9이닝 홀로 지켰다, 양키스 강타선 상대 완투승 달성 (26.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빅게임 피처의 면모를 과시했다. 야마모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실점 7탈삼진 무사사구로 다저스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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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시 야구할 수 있어 기뻐" 금지약물 선수 로스터 등록…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끝났다 (25.24)
▲ 맥스 케플러는 금지약물 양성반응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금지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외야수 맥스 케플러가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선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2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를 앞두고 제한선수 명단에 있던 케플러를 활성 로스터에 등록했다. 케플러는 지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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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판이라서 그랬나"…송성문 ABS 요청 거부→성별 갈등으로 번졌다, SNS에 성차별 논란까지 (24.82)
▲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주심 젠 파월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중 잇따른 판정으로 양 팀의 거센 항의를 받은 데 이어, 경기 후에는 성차별적 비난까지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13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에서 시작됐다. 파월 주심은 샌디에이고 타자 송성문의 자동 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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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무서웠다" 타구 맞고 실신, 모두가 놀란 돌발 상황…송성문 동료 큰 부상 피했다, 퇴원 후 IL 등재 (24.41)
▲ 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된 랜디 바스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구에 오른쪽 발목을 맞은 뒤 갑작스럽게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투수 랜디 바스케스가 큰 부상을 피했다. 샌디에이고는 4일(한국시간) 바스케스를 오른쪽 발목 타박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바스케스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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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홈런 슈퍼스타, 6월 초 부상 이탈→9월 복귀할 수도 있다고?…"너무 힘들다, 뛰고 싶다" (24.21)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뉴욕 양키스의 슈퍼스타 애런 저지(34)가 부상 이탈 후 약 한 달 반째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저지는 현재 어떤 상황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저지는 올스타 휴식기에 오른쪽 갈비뼈 골절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훈련을 재개하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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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영구 추방, 한국 대표 선수들도 다 확인해야” 日 여론 억지 주장, 노력 수포로 돌아갔다 (23.71)
▲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이유로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라는 꿈을 이룬 고우석(28·미네소타)가 하나의 사태로 악몽을 맞이하고 있다. 글러브에 묻은 이물질로 ‘부정 투수’라는 이미지가 쌓였고, 전후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해외 팬들은 비난을 퍼붓고 있다. 고우석이 지금껏 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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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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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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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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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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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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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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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