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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68.07)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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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1.15)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제공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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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폭격 야구왕' 예진원 방출, 사령탑도 한숨…"이주형·노시환과 굉장히 좋았다 들었는데" (0.00)
▲ 예진원 ⓒ곽혜미 기자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아시다시피 예진원은 경남고 시절에 이주형, 노시환과 굉장히 좋았다고 들었거든요."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팀 내에서 '야구왕'이라 불렀던 예진원(25)이 방출 통보를 받자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키움은 9일 외야수 예진원과 우승원, 내야수 이호열, 포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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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꺾고 5연승 질주’ 키움, 홍원기 감독 “타선 집중력, 빅이닝 만들었다” (0.00)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이 승리에 만족감을 표했다. 키움은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11-7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 키움의 시즌전적은 5승 4패가 됐다. 키움은 ‘한국 야구 최고의 투수’인 류현진을 꺾고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선발 투수 하영민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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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수원] '기승전 박병호' 흐뭇한 이강철 감독 "아직도 소름끼쳐요" (0.00)
▲ kt 박병호가 27일 9회말 2사 후 끝내기 홈런을 터트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아직도 소름이 끼쳐요." kt 팬들이 그렇듯, 이강철 감독도 27일 박병호의 짜릿한 끝내기 홈런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 28일 경기 전 브리핑의 상당 시간을 '박병호 찬양'에 썼다. 그만큼 극적인 홈런이었다. kt 위즈는 27일 수원 키움전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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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발언은 아닌데…파울 동작 분명히 있었다" 홍원기 감독 (0.00)
▲ 키움 홍원기 감독(왼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홍원기 감독이 20일 한화전에서 나온 심판의 애매한 동작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키움은 20일 고척 한화전에서 4-3으로 이겼다. 송성문의 3타점, 야시엘 푸이그의 1타점 활약에 에릭 요키시가 6⅔이닝을 3실점으로 막았다. 문성현-김웅빈-이승호가 나머지 2⅓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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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판독→항의, 그런데 퇴장 아니다? '주자 위치에 대한 어필' (0.00)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홍원기 감독이 비디오 판독 후에도 항의를 이어갔다. 그런데 퇴장 조치는 없었다. 항의 내용이 비디오 판독에 대한 불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4-3으로 신승을 거뒀다. 4-0으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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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고척] 41경기 타율 0.196 푸이그, 홍원기 감독 "5월까지 보겠다" (0.00)
▲ 푸이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타순 조정도 집중 훈련도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키움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의 성적이 개막 후 40경기를 넘긴 시점에서도 타율 0.196 OPS 0.611에 불과하다. 홍원기 감독은 당장은 결단을 내리기 어려운 시점이라고 보고, 이달 말까지 지켜본 뒤 면담을 해보겠다고 했다. 타순을 다시 바꿀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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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고척] 역전패 속쓰린 홍원기 감독, 그래도 "성장하는 과정" 격려 (0.00)
▲ 키움 홍원기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회부터 3-0으로 앞서다가 결국 4-8로 역전패했다. 타일러 애플러가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 야시엘 푸이그의 시즌 첫 홈런이 터지는 등 긍정적인 면이 없지 않았지만 개막 시리즈에서 드러났던 공수 약점이 다시 한번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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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갑용과 공동 7위… ‘홈런 포수’ 양의지, 다음 목표는 조인성 (0.00)
▲ 리그 최고의 포수로 공인되고 있는 양의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태우 기자] NC 수비의 중심이자, 공격의 중심인 양의지(33)의 방망이가 시원하게 돌았다. 역대 포수 홈런 부문 7위에 오르는 한 방이었다.리그 최고 포수로 공인받는 양의지는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공수 모두 맹활약하며 팀의 9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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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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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