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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SON 뽑혔네'…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11 포함 (0.00)
▲ 손흥민이 이제야 '발롱도르 최종 후보 탈락'만 추린 베스트에 들었다 ⓒ풋볼더팬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제외됐다. 현지에서 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를 뽑았는데 한동안 여기에도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포함한 11명이 나왔다.손흥민은 토트넘 핵심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 누누 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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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PM 6:30 우리가 다시 설렐 시간, 야간 조명 켜진 잠실구장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 훈련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KBO는 5월 5일 개막을 확정지었다. 미국의 한 매체는 한국의 리그 개막과 관련해 일본 사례와 비교하며 "메이저리그(MLB)는 한국을 본받아야 한다"고 보도하기도 하며 한국의 코로나 대응에 대해 극찬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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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소속사도 손 뗀 이종수, 미국 목격담 등장 (0.00)
▲ 이종수.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이종수의 미국 목격담이 등장했다.18일 한 매체는 제보를 받아 미국 LA의 한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있는 이종수의 모습을 보도했다. 제보자는 한국에 알려진 것처럼 도망친 사람의 모습 같아 보이지는 않았다며, 아주 여유로워 보였다고도 했다.이종수는 지난달 28일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하고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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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3관왕-한국 골퍼 15승, 올해의 LPGA 뉴스로 선정 (0.00)
▲ 박성현 ⓒ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의 루키 시즌 3관왕과 한국 선수들의 15승 합작 등이 올 시즌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인 골프채널은 29일(한국 시간) 올해 LPGA 투어의 주요 이슈 18개를 선정했다. 가장 먼저 언급한 이슈는 박성현의 3관왕 달성이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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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세레나 메이저 23승, 올해의 명장면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의 그랜드슬램 대회 23번째 우승이 올해 가장 역사적인 장면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은 지난 1월 호주 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세레나 윌리엄스의 업적을 올해 최고의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윌리엄스는 4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개인 통산 23번 정상에 올랐습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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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 케이티 러데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케이티 러데키(20·미국)가 AP통신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러데키는 스포츠 매체 주요 종사자 투표 결과 351점을 얻어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영 선수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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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테니스 메이저 23승·슈퍼볼 역전극 등 ESPN 올해의 기록들 (0.00)
▲ 세레나 윌리엄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017년 세계 스포츠계에서 벌어진 일들 가운데 역사적인 의미가 있거나 기존 기록을 한 단계 높여 놓은 주요 장면 10개를 추려 소개했다. 특별히 순위를 매기지는 않고 발생 시기 순으로 사건을 나열한 ESPN은 올해 1월 호주오픈 테니스에서 세레나 윌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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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정현은 이제 무명 테니스 선수가 아니다“ (0.00)
▲ 정현 ⓒ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세계 랭킹 58위·한국체대)에 대해 “무명 선수 시절을 끝낼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ESPN은 23일(한국 시간) 인터넷 홈페이지 테니스 섹션 톱뉴스로 정현을 다루고 태국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정현과 인터뷰한 내용을 실었다. 이 매체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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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러시아 빙속 유스코프, 도핑 의혹 벗어…평창행 가능 (0.00)
▲ 데니스 유스코프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세계 랭킹 1위 러시아의 데니스 유스코프(28)가 도핑 의혹을 벗었다.타스통신은 19일(한국 시간) 국제 스포츠 전문 매체 인사이드 더 게임스를 인용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유스코프가 도핑을 했다는 어떤 증거도 찾지 못했다. IOC는 유스코프를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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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선수권 출전' 메드베데바, '평창행' 시동 걸었나? (0.00)
▲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최강자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8, 러시아)가 러시아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금메달 후보인 그가 러시아 국기 없이 출전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메드베데바는 지난 17일(한국 시간) 러시아의 Russia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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