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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99.92)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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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쿠발로 안 끝난다' 다저스 또 트레이드! WS 우승 멤버 다시 불렀다, 포수 문제 해결 (95.61)
▲ 지난 시즌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던 벤 로트베트가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초대형 트레이드로 타릭 스쿠발을 품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 또 하나의 보강을 단행했다.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다시 영입했다고 전했다. 대가로 최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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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92.88)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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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임찬규가 몇 명이야…공 빠른 임찬규→호주 임찬규→왼손 임찬규에 '키 큰 임찬규'가 온다 (19.74)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 빠른 임찬규 이지강, 호주 임찬규 코엔 윈, 왼손 임찬규 최채흥, 그리고 '키 큰 임찬규'까지? LG에 임찬규를 롤모델로 하는 투수가 또 왔다. 2026 드래프트 뜻밖의 수확 양우진(경기항공고)이 임찬규를 롤모델로 삼아 체인지업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LG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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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 시즌 아웃 위기였을 뻔… 결국 보디가드까지 등장, 이래서 다저스가 최강이구나 (18.20)
▲ 최근 경기 후 이슈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며 리더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23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와 원정 경기에 나선 LA 다저스 선수들은 경기가 9-5 승리로 끝나자 모두가 그라운드로 나왔다. 승리 세리머니를 하기 위해서였다. 더그아웃은 난간이 있다. 난간을 피해 그라운드로 올라가려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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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16.10)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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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했다" 진짜 누구도 몰랐다, 파이어볼러 양우진이 8순위로 LG 품에 (10.89)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 LG 양우진과 차명석 단장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여기까지 올 줄 상상도 못했다."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리고 있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속구 투수 양우진(경기항공고)을 선발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반응을 보였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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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 끝날 때까지 포수 출전은…" 롯데 또 악재에 울상, 올해도 170억 트리오 눈물 흘렸다 (10.89)
▲ 유강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지금 롯데의 1군 엔트리에는 포수가 무려 4명이 등록돼 있다. 사실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나름 이유는 있다. 롯데의 주전 포수 유강남(33)은 지난 5일 인천 SSG전에서 상대 타자의 파울 타구에 어깨를 맞았고 이는 부상으로 이어졌다. 유강남의 출전 기록 역시 이 경기에서 멈춰있다. 어깨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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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일 만에' 1번타자 홍창기가 돌아왔다…재활경기에서도 '눈야구' 1타수 1볼넷 (10.87)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잠실구장에서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하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재활경기부터 홍창기다웠다. 홍창기가 119일 만의 실전에서 두 차례 타석에 들어가 한 차례 볼넷으로 출루했다. 홍창기는 9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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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왔나, 애들 몸이 무겁더라" NC 체력 한계 왔나…박민우는 허리 통증으로 이탈 (10.72)
▲ NC 박민우. ⓒ NC 다이노스 ▲ 왼쪽부터 NC 김휘집 박민우 권희동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 달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던 NC 다이노스. 5강 경쟁이라는 큰 동기부여 요소가 있지만 지친 기색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11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1-4로 지면서 5위 삼성 라이온즈와 2.5경기 차를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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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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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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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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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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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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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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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