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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지명 받고 싶습니다" 작전 전문인 줄 알았는데 최고 타자, U-18 숨은 보석 박지호 (4.28)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키나와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은 1라운드 지명을 바라보는 야수들의 활약상에 관심이 쏠린 대회였다. 그런데 막상 팀 내 타율, OPS 1위는 뜻밖의 선수다. 출국 전 평가전부터 심상치 않은 타격감을 보였던 박지호(군산상일고3)가 국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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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이어던지기 U-18대표팀, 이탈리아에 팀 노히트노런 만들며 순항 중 (3.52)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완벽한 이어던지기였습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나선 18세 이하 대표팀. 이탈리아를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신동건이 선발로 나서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해냈고. 이어 이태양이 등장해 2이닝을 2탈삼진으로 끝냈습니다. 마무리는 엄준상, 150km의 강속구를 앞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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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최요한! 8K 퍼펙트 압도+공포의 9번 박지호 3안타 3타점 한국, 푸에르토리코에 역전승 (3.21)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4타자 상대 퍼펙트, 여기에 탈삼진 8개까지. 최요한(용인시야구부 U-18)이 국제 무대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 타선을 압도하면서 한국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9번타자 박지호(군산상고3)는 모든 타석에서 득점권을 맞이했고 3안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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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2.84)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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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 미래 밝다! 월드컵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깜짝 타율 1위 배출까지 (2.69)
▲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세계대회에서 최다 볼넷 출루-최소 볼넷 허용을 자랑하며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하지만 결승 진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슈퍼라운드도 전승이 필요하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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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선수가 알고보니 에이스? 김요엘 5⅓이닝 10K, 한국 슈퍼라운드 확정 (2.52)
▲ 김요엘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우진(경기항공고3)의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김요엘(휘문고3)이 슈퍼라운드 진출에 가장 큰 고비가 될 오프닝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5⅓이닝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0개나 잡았다. 서스펜디드로 지연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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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윤아라, 정준영 언급했나 "나락간 전남친, 그렇게 막 사실줄 몰랐다" (2.26)
▲ 출처|유튜브 이게진짜최종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얼짱 출신 윤아라가 얼짱 출신 전남친에 대해 "나락가셨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정준영에 대한 언급이라는 후기를 남겼다. 지난 3일 이게진짜최종 유튜브 채널에는 '알고 보니 같은 X랑 사겼다고? 퍼가요~♡ [파자매 파티 ep.1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설의 얼짱 출신 한아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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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맞아? 158㎞ 패스트볼이 MLB급 회전 수까지…日도 "한일 직구왕 대결" 주목 (2.06)
▲ 직구 최고 구속 158㎞를 자랑하는 일본 특급 유망주 이시가키 겐키. ⓒ WBSC ▲ 경기 후 악수하는 한국 석수철 감독(오른쪽)과 일본 오구라 마사요시 감독.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일본 최고 유망주였다. 일본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일본) 에이스로 꼽히는 이시가키 겐키가 분당 2500회 이상의 메이저리그급 회전 수를 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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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보스', '아는 맛'도 '병맛'도 아닌 그냥 조폭 코미디 (1.84)
▲ 보스. 제공ㅣ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웃기는 놈이 '보스'라던데, 아무도 보스가 되지 못했다. 한국 영화 조폭 코미디 강점기를 겪고 성장한 2025년의 극장가의 조폭 코미디라면 어떤 미덕을 가져야 할까. 관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시대상을 반영한 설정과 뻔할 지라도 한 방이 있는 유머다. '보스'는 과연 둘 다 잡은 작품일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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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맞은 안타가 실점으로…'최대어 박준현 패전' 한국, '2사 후 3점' 끈질긴 일본에 2-4 재역전패 (1.70)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이희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유력'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 박준현(북일고3)이 일본과 경기에서 패전투수가 됐다. 2사 후에 내준 적시타가 아쉬운 경기였다. 한국은 1회 먼저 실점하고도 곧바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재역전을 허용하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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