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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44.06)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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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39.65)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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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LB 신화의 좌절, 前 한화 선수에 밀리나… MLB 경력 최대 위기, 이대로 불꽃 꺼지나 (36.04)
▲ 올 시즌 내내 트리플A에 머물며 5시즌 연속 빅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27·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에 나름의 중요한 획을 그은 선수다.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해 결국 빅리그 무대까지 올라간 흔치 않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박찬호를 필두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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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력 유망주였는데" 배지환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 이대로 '마이너리거'되나 (8.11)
▲ 미국 진출 이후 최대의 위기에 몰려 있는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동료 리오베르 페게로, 잭 리틀과 함께 웨이버 명단에 올랐다. 웨이버 기간 다른 팀의 제안을 받지 못하면 피츠버그에 남더라도 마이너리거가 된다. 지역 언론 피츠버그 포스트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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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전격 콜업 후 선발 출전! 하필 상대가… 괴물 루키 #SPOTIME (5.25)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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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선 날아다니는데…'타율 0.050' 배지환, 다시 마이너 강등→이대로 피츠버그와 끝일까 (4.69)
▲ 배지환은 네 번째 선발 출전 기회에서도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050까지 떨어졌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다. 피츠버그는 16일(한국시간) 외야수 잭 스윈스키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이동시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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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풀린다' 배지환 삼진 2개에 도루 실패까지…타율 0.050으로 하락 (4.60)
▲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 2회 2루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배지환이 네 번째 선발 출전 기회에서도 안타 없이 침묵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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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잔류 가능할까' 배지환 2타수 무안타, 타율 0.059…콜업 이후 무안타 (4.43)
▲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업 이후 세 번째 선발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안타 없이 침묵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059로 떨어졌다. 이달 초 메이저리그로 다시 부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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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없이 '2출루-2도루'라고? 배지환, 눈야구+폭풍 질주로 '눈도장'…피츠버그는 5연패 (4.30)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리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 2도루를 빚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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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되기 무섭게 볼넷 출루→과감한 홈 질주→득점 성공 배지환, 고장난 피츠버그 기동력에 기름칠 (3.92)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와는 한참 멀어진 피츠버그. 9월 시작과 함께 엔트리 확대가 적용된 뒤 마이너리그에 있던 유틸리티 플레이이어 배지환 콜업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지만,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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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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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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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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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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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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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