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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홀란, 112만 원짜리 박제 너구리 품고 귀국…홀란 효과 대박! 벌써 품절 → 우승컵 대신 유쾌한 귀국 퍼포먼스 (18.26)
▲ 엘링 홀란이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대표팀이 탈락한 후 노르웨이로 돌아왔다. 13일 노르웨이 가르데르모엔의 오슬로 공항에 도착한 홀란은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박제 너구리 위스키를 들어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득점 기계'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다소 엉뚱한 모습으로 귀국길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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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팔로워 여신이 日 월드컵 스타 선택"…EPL 러브콜 받는 나카무라, 伊 모델과 열애 정황 쏟아졌다 (16.41)
▲ 일본 가십 매체는 일본 축구의 새로운 왕자로 떠오른 나카무라가 한 이탈리아 모델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축구와 사랑 모두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 뉴스 포스트 세븐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나카무라 케이토(25, 스타드 랭스)를 둘러싼 열애설이 현지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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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뻣뻣' 홍명보 감독과 전혀 다르다 "평생 책임감 잊지 않을 것"...쿠만 감독, 고개 숙이며 사퇴 (14.5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를 빳빳이 든 홍명보 전 감독과 전혀 다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직접 사퇴를 발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쿠만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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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12.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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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어쩌라고 알아서 해" 멀티골 넣고 감독과 불화설...벨링엄, 투헬 감독과 미묘한 신경전? (12.32)
▲ 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승리에도 불구하고 불화설이 터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과 주드 벨링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를 2-1로 꺾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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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런 탄천]파란 물결 넘실, 저마다 아름다운 도전과 투혼의 레이스…3천 러너 '완벽한 도전 성공' (3.71)
▲ 제2회 블루런이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탄천변 일대를 도는 코스로 구성됐다. ▲ 제2회 블루런이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탄천변 일대를 도는 코스로 구성됐다. ▲ 제2회 블루런이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탄천변 일대를 도는 코스로 구성됐다. [스포티비뉴스=성남, 이성필 기자] "코스가 평탄한 줄 알았더니 마지막에 속았어요." 세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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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완투하고 쓰레기 치우고 갔다" 美 경악, 월드시리즈 전설로 남을 日 4700억 에이스의 행보 (3.63)
▲ LA 다저스 일본인 메이저리거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에서 혼신의 역투로 완투승을 거두고 덕아웃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가다니.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 LA 다저스의 일본인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7)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도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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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탓' 떴다! 인도네시아, 中 심판 때문에…월드컵 탈락 억울하다 "경고 6장, PK도 안 줘" 판정 불만 (2.82)
▲ 10일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4차예선 B조 2차전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이라크가 맞붙었다.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가운데 이라크가 1-0으로 이겼다. 인도네시아는 통한의 패배를 이날 주심을 맡은 중국 출신의 마닝 탓으로 돌렸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편파 판정이 숙원 달성의 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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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2.69)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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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같은 선수 또 나와주길" 대단했던 KT 고릴라…감독은 "눈에 띄는 선수 또 있다" (2.34)
▲ 안현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숨에 팀의 주축이 됐다. 올해 KT 위즈의 히트상품은 단연 안현민이었다. 팀을 넘어 KBO리그 전체를 뒤흔들었다. 이강철 KT 감독은 6일 대만 라쿠텐 타오위안 야구장에서 '2025 타오위안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을 하루 앞두고 안현민을 떠올리며 미소 지었다.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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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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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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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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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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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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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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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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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