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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올해는 중2까지 대상 확대…보은서 전국권 캠프 개최 (22.99)
▲ 참가선수 명단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는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가 중학교 2학년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 KBO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 중2 전국권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월 북부, 중부, 남부 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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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16.18)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최근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폭염이 예사롭지 않다. 야간에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진행 시점까지 더위가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비상이 걸렸다. 31일 NC와 KIA의 주말 3연전 첫 경기 열릴 예정인 창원NC파크는 땡볕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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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7월부터 뛴다던 최지만 어떻게 벌써 실전 치르나…컨디션부터 각오까지 다 밝혔다 (15.04)
▲ 최지만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울산 웨일즈 선수로 뛴다. 울산에 거처를 마련하고 울산 선수단과 함께 지내며 실전을 치를 계획이다.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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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묶인 오카모토? 범인은 팀 동료였다…경기 중 극적 탈출 성공→대타 출전까지 (13.56)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밌는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있었고, 동료가 테이프를 이용해 그를 벤치에 꽁꽁 묶어두는 모습이었다. 오카모토는 해탈한 듯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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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12.68)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엄청 깨졌었어요" 강한 어깨와 짧은 팝타임에 공격력까지 갖추며 포수 최고의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이만수 포수상'까지 받았던 손성빈은 안방마님 중에서 '최대어'로 평가되며 2021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았다. 당시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떠난 이후 포수에 대한 고민이 컸던 시기였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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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12.50)
▲ 2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린 저스틴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 외야수 저스틴 딘(29)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전 7회말 대타 겸 대수비 요원으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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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 없는' 유튜브 쇼츠 등장에 축구 팬들 탄식...'전문성 없는' 청문회,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었다 (11.5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의 문제를 파헤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정작 드러난 것은 일부 국회의원들의 준비 부족이었다. 기대를 모았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시작부터 아쉬운 질의 수준으로 축구팬들의 실망을 사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대한축구협회와 관련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번 청문회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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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11.19)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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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8.47)
▲ 연장 11회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해 자동 퇴장된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느 스포츠든 그렇지만 야구도 점수 차와 별개로 흐름이라는 게 있다. 앞서고 있어도 불안한 경우가 있고, 지고 있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을 줄 때가 있다.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만난 KIA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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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도 ‘좋아요’ 참을 수 없었다… ‘그림자 MVP’ 인생 바꾼 역작 남기고 떠났다 “땡큐 LA!” (3.26)
▲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 참가한 저스틴 틴(가운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토론토와 월드시리즈에서 악전고투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당초 ‘골리앗’ 다저스와 ‘다윗’ 토론토의 싸움으로 치부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오히려 다저스는 벼랑 끝에 몰리며 진땀을 흘려야 했다. 실제 다저스는 3차전까지 2승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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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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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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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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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