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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꼭 필요해" 슈퍼스타 군단 트레이드 적임자 꼽혔다…"6년 1억1300만 달러 남은 계약 떠안을 것" 파격 전망 (55.7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축 선수로 맹활약하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연일 미국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내셔널리그 강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 떠올랐다. 미국 매체 베이스볼 나우는 7일(한국시간) "필리스는 샌프란시스코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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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형 유망주와 바꿀 수 있어" 이정도면 해체 수순→시즌 포기한 SF 파이어세일, 예상보다 더 크다…이정후에 올스타 외야수까지 떠날 수도 (46.9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기록적인 시즌을 보고 있지만 떨어진 팀 성적에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시작부터 기대를 밑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이정후와 헬리엇 라모스까지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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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지금도 잘 치는데, 이제 장난질도 못 친다… 내년에는 본즈도 추월? 약물 없이 역대 기록 도전 (34.96)
▲ 리그 최고 타자인 애런 저지는 올 시즌도 뛰어난 생산력으로 전성기를 이어 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 타자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포수 60홈런 주인공인 칼 랄리(시애틀)도 올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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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만 남았다"…10년 7억 달러 계약, 2년 만에 본전 해냈다 (ESPN) (30.32)
▲ 오타니 쇼헤이가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수(MVP)가 되면서 역사에 가까워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ESPN LA 'The D’Marco & Travis Afternoon Show'에서 오타니의 업적을 치켜세웠다. 이날 미국야구기자협회(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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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타자 매치업 무산… 본즈 이후 첫 대업인데, 가을에 오타니와 대결할 수 없다니 (29.12)
▲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 가을야구에는 가지 못한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8월 1일(현지시간)로 시계를 되돌려보면, 뉴욕 메츠는 62승48패(.564)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필라델피아(62승47패)와 반 경기차 치열한 지구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통계전문사이트 ‘팬그래프’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 집계를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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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오타니, 무조건 만장일치·4번째 수상·북미 프로스포츠 최초 쾌거까지…세운 기록 총정리 (17.8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는 언제나 이정표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MVP 수상에 성공했다. 아메리칸리그(AL)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1년, 2023년과 다저스서 첫해였던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빛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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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는 거르라고! 그래서 AL 고의4구 신기록 나왔다…그런데 이 선수는 도저히 못 잡는다? (15.60)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고의4구에서 아메리칸리그 신기록을 썼다. 올해 기록한 볼넷의 약 30%가 고의4구다. 하지만 이 선수가 나타나면 저지도 명함을 내밀기 어렵다. 배리 본즈(전 샌프란시스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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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몇 시간 만에 또 상 추가했다! NL MVP→'에드가 마르티네스상' 수상…'5년 연속' 최우수 지명타자 영예 (13.72)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4일 오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데 이어 이날 오후 최우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스상까지 수상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대단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년 연속 최우수 지명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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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13.09)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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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본즈에게도 없는 MLB 최초 고의 볼넷 기록, 오타니가 세웠다…주자 1루에서 고의 볼넷 후 결승 득점까지 (12.62)
▲ 타석에 들어서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70년 전인 1955년 메이저리그가 고의 볼넷을 공식 통계에 포함 시킨 이래로 통산 최다 고의 볼넷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는 배리 본즈(688개)다. 1998년 애리조나는 8-6으로 앞서 있던 9회 2사 만루에서 본즈가 타석에 들어오자 고의 볼넷을 지시했다. 다음 타자 브렌트 메인을 우익수 뜬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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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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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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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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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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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