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대 최다 배출' 역시 다르다, 인천 프로行 휘문과 6명 최다…부산·전주 5명까지 취업률 '톱4' [드래프트 결산①] (2.70)
▲ 인천고 박준성 ⓒ곽혜미 기자 ▲ 인천고 김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20명에게만 주어지는 명예 '태극마크'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배출한 팀답다. 인천고등학교가 2026년 KBO 드래프트에서 무려 6명의 예비 신인을 배출했다. 인천고는 휘문고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프로에 보낸 팀이다. 이어 인천고와 나란
2025-09-18
-
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2.24)
▲ 키움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면서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 ⓒ연합뉴스 ▲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은 전체 2순위이자 야수 1순위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드래프트부터 '도파민'이 터졌다. 1라운드에 파격적인 지명을 하는 팀이 쏟아지면서 이변에 이변이 계속됐다. 17일 오후
2025-09-17
-
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2.06)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
"즐기고 와, 난 못 즐겼지만" 17년 전 마지막 우승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U-18 특집] (1.53)
▲ 2008년 18세 이하 세계 청소년 대회 우승 멤버인 박건우가 2025년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안치홍은 2008년 '고교 4대 유격수'로 불리며 kt 김상수와 허경민, LG 오지환과 함께 18세 이하 세계 대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세계 무대에 나서는 한
2025-09-04
-
"길게 말할 것도 없죠" 국제대회 '꼭 봐야 할 경기' 이게 빠질 수 없지, U18 한일전이 온다 (1.43)
▲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선정한 '꼭 봐야 할 경기'에 6일 한일전이 선정됐다. WBSC는 한일전 역사를 언급하면서 "여러 연령대에 걸쳐 우승을 걸고 수많은 경기를 치렀고, 수많은
2025-09-02
-
3순위가 깜짝 지명? 사실 모두의 오재원이었나…6순위 kt도, 8순위 LG도 지켜봤다 (1.28)
▲ 공수주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게 된 유신고 오재원 ⓒ한화이글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가진 한화 이글스가 2026년 1라운드 신인으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지명하자 드래프트 현장은 혼돈으로 빠져들었다. 안 그래도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신재인(
2025-09-19
-
덕수고 vs 부산고, 결승전만 가면 이기는 징크스가 있다는데…이번엔 결승에서 만났다 (0.82)
▲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이 펼쳐질 목동야구장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5경기 팀 타율 0.372 공포의 타선을 앞세운 덕수고와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국가대표 최다 배출을 자랑하는 부산고가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에서 만난다. 덕수고와 부산고, 부산고와 덕수고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제80회 청룡기 전국
2025-07-12
-
"가을야구에서 던지고 싶다" 12년 동안 PS 등판 딱 1번, 박세웅은 이제 가을을 본다 (0.75)
▲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9승째가 힘들었다. 9승 뒤에도 아홉수를 우려하게 만드는 부진을 겪었다. 그런데 10승을 찍고 나니 쾌속질주다. 롯데 안경 에이스 박세웅이 탈삼진 쇼를 펼치며 올 시즌 세 번째 무실점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교체 직후 동점이 되면서 11번째 승리는 놓쳤지만 국내 1선발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2025-07-30
-
"이제 단기전처럼" 김태형 감독 '몰방' 공식 선언→김원중은 "전사의 마음으로 준비" (0.68)
▲ 김태형 감독 ⓒ 롯데 자이언츠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세 차례 우승이라는 결실로 '명장' 타이틀을 얻은 김태형 감독. 롯데 사령탑을 맡은 뒤 두 번째 시즌인 올해 8번째 한국시리즈 진출에 도전한다. 전반기 막판에는 중위권 팀들의 거센 추격을 받기도 했지만 8월을 바라보는 지금은 가을 야구
2025-07-30
-
'이쯤되니 무섭다' 덕수고 결승전 11연승, 부산고 꺾고 통산 7번째 청룡기 정상…2학년 포수 설민재 MVP (0.63)
▲ 덕수고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정윤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난해 두 차례 전국대회에서 우승하고 드래프트 1라운드 선수만 3명을 배출한 덕수고가 올해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80회 청룡기 정상에 오르며 2016년 이후 전국체전 포함 전국대회 결승전 11연승이라는 믿기 어려운 기록을 달성했다. 2학년 선수들의 기량
2025-07-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