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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6강 갈게요'…그리즈만 AT 팬들에게 약속 지켰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팬들에게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선물했다. 5차전 뒤에 한 약속을 지켰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FC포르투(포르투갈)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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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일본인 같았다"…구보 발언 의미는? (0.00)
▲ 마요르카 '한일 듀오' 이강인과 구보(오른쪽부터) ⓒ마요르카 공식 트위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보 다케후사(20)가 마요르카 팀 동료 이강인(20)을 '일본인'으로 묘사했다. 같은 아시아 선수로 일본 대표팀에서 뛸 때처럼 편안하고 이질감이 없다는 뜻이었다. 궁합이 잘 맞다는 표현이었다.이강인은 올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유스 시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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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 로저 슈미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저 슈미트 감독이 라이프치히와 연결됐다. 한동안 김민재(25, 페네르바체)를 노렸던 감독이기에 만약 라이프치히에 부임한다면 또 이적설이 돌 수도 있다.독일 유력지 '키커'는 7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가 슈미트 감독을 선호한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라이프치히와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잘츠부르크에게 감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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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날벼락, 750억 신입생 '올해 못 뛸 수도' (0.00)
▲ 로메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올해 여름에 데려온 크리스티안 로메로(23) 부상이 심각하다.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 중앙 수비 로메로가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11월 A매치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차출된 뒤에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로메로는 올여름 아탈란타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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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바르셀로나 이적…지금이 타이밍"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영입을 주장했다. 타이밍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라고 말했다.한때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에 올랐던 토니 프레이사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방송 '라포르테리바tv'에 출연해 "만약 바르셀로나가 호날두 영입이라는 미친 결정을 내릴 거라면, 바로 지금"이라고 주장했다.호날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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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주장, "누누도 콘테 만큼 좋은 토트넘 감독" (0.00)
▲ 토트넘에서 4개월 만에 경질된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4개월 만에 경질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지지했다. 최근에 지휘봉을 잡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만큼 좋은 지도자라 말했다.토트넘 전임 감독이었던 무리뉴 감독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카이'를 통해 "난 콘테가 좋은 감독이라고 생각하지만, 누누는 아주 좋은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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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큰 돈 쓴다, 콘테에게 2411억 지원 약속 (0.00)
▲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임명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짠돌이 다니엘 레비 회장이 큰 돈을 풀기로 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거액 자금을 약속했다.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토트넘이 다음 이적 시장에서 콘테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 레비 회장과 다니엘 파리티치 단장은 이적료 1억 5000만 파운드(약 2411억 원)를 콘테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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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선임 효과, '케인 토트넘 안 나갈래' (0.00)
▲ 해리 케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클래스'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자, 해리 케인(28) 생각도 바뀌었다. 케인은 토트넘에 잔류해 트로피에 도전하려고 한다.토트넘은 올해 여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누누 감독은 이번 시즌에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3연승에 초반 프리미어리그 1위까지 찍었지만 불안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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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콘테 감독과 2023년까지 합의 완료 (0.00)
▲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도약을 노린다. 모든 계약 조건에 합의했고 공식 발표만 남았다.유럽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의 토트넘행이 확정됐다. 계약기간은 2023년 6월까지다. 구두 합의도 끝났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강하게 원했다. HERE WE GO"라고 알렸다.토트넘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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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돔벨레 이제 나가'…콘테 살생부 명단에 올랐다 (0.00)
▲ 은돔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월드클래스' 감독이 올 준비를 하고 있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경질 뒤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이 임박했다.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누누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누누 감독은 이번 시즌에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3연승에 초반 프리미어리그 1위까지 찍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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