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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저협 "음저협, 구글에 1000억 넘는 저작권료 받고 쉬쉬…내부에 임의 분배" 주장 (27.78)
▲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 로고. 제공|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회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가 대한민국의 음악저작자들을 대신해 구글(유튜브)로부터 천억 원이 넘는 레지듀얼 사용료(유튜브에서 사용된 음악저작물 중 권리자가 특정되지 않거나 제때 청구되지 않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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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저작권료 징수 세계 11위 방어 "AI 시대 대응 중요" (21.11)
▲ 제공|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회장 추가열)는 2024년 전 세계 음악 저작권료 징수 순위에서 1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했으나, 전년 대비 두 계단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CISAC의 '글로벌 징수 보고서 2025'에 따르면, 한국은 약 2억 7600만 유로(한화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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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시민과 함께 즐기는 'KOMCA 저작권 차트쇼' 첫공개 (16.20)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이 지난 19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에 연사로 나서 ‘AI가 창작하는 음악과 인간이 창작하는 음악: 생성형 AI 시대 음악 산업과 창작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제공|한국음악저작권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지난 19~21일 서울 강서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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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절연했지만 끝나지 않은 혈육 지옥[이슈S] (15.57)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장윤정이 오랜 시간 절연해온 모친 육모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다시 한 번 가족사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정 모친이 사기 혐의부터 연락 두절, 사망설, 금전 요구 의혹까지 잇달아 불거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이번 논란은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육씨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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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또 찬양! "사우디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면서"…9천억원 받은 호날두, 전통의상 입고 열광적인 홍보 → 연봉값 한다 (7.30)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고 있다. 지난달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돈방석에 올랐다. 연간 2억 유로씩 총 4억 유로(약 6,580억 원)를 급여로만 벌게 된 호날두는 재계약에 보답하는 사이닝 보너스는 물론 우승 수당과 같은 여러 보너스도 천문학적이라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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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5.30)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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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협 "국민체육진흥공단, 공연업계 수익 수단으로만 봐…88잔디마당 공사 재검토해야" 성명 (3.03)
▲ 음공협 로고. 제공| 음공협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이 24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이 올림픽공원 등 공공시설을 운영하면서 공연업계를 협력 파트너가 아닌 수익 창출의 수단으로만 보고 있다며 이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음공협은 "공단이 공연산업을 문화 발전의 동반자가 아닌 단순한 수익 수단으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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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전세사기' 양치승, 까칠한 얼굴 '포착'…국정감사 출석 (2.78)
▲ 양치승.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세사기로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한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그는 "구조적 피해를 바로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양치승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전세사기로 15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고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한 양치승은 국정감사를 마친 뒤 개인 소셜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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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요청이 이전 명분 쌓기? 사실무근" NC는 창원과 협상을 원한다…21개 요청사항 전격 공개 (2.12)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 NC는 홈 재개장 경기에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사고로 사망한 고인을 추모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재개장을 앞두고 창원시에 요청한 21가지 개선 사안을 전격 공개했다. 구단은 "연고지 이전을 전제로 요청한 것이 아니다. 현재 상황을 개선하고 창원시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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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총 연봉 '9970억원' 호날두, 구단 지분까지 받았다…알나스르와 재계약 → 선수+감독 영입 관여 (2.04)
▲ 이탈리아 언론 '풋 메르카토'도 "호날두는 알 나스르 감독 선임에 깊이 관여한다"며 "제수스 감독 역시 과거 호날두를 칭찬했던 이력이 있다"고 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알 나스르와 재계약하며 돈벼락을 맞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는 27일(한국시간) 호날두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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