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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NEWStory] 해병대 찾은 무랄랴와 포항의 '미친 준비성' (0.00)
▲ 새단장을 한 서포터즈석부터 해병대 장병을 찾은 무랄랴까지. 포항과 강원의 13라운드 이모저모를 담았다. ⓒ포항 스틸러스[스포티비뉴스=포항, 조형애 기자] 한 경기는 90분+α. 축구 스토리는 1년 365일 24시간 이어진다. '없다, 없다' 하지만 K리그에도 이야기는 있다.27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포항 스틸러
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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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비극 딛고 부활' 샤페코엔시, 그리고 정몽규·아드보카트 (0.00)
[스포티비뉴스=영상 윤희선·글 조형애 기자]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축구계 소식입니다. 먼저 참사를 딛고 우승을 일궈낸 감동 사연입니다.지난해 11월 전 세계 축구계에 충격을 안긴 비행기 참사를 기억하시는지요. 샤페코엔시 선수단이 탑승해 있던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71명이 유명을 달리한 사고가 있었는데요. 참사 5개월여 만에 공식 우승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한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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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참사' 샤페코엔시 '우승 컵 양보' 나시오날과 맞대결서 이겨 (0.00)
▲ 샤페코엔시 깃발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은 브라질 프로 축구 샤페코엔시가 우승 컵을 양보한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콜롬비아)과 사고 후 첫 맞대결을 펼쳤다.샤페코엔시는 5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샤페쿠의 콘다 아레나에서 열린 레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 1차전 나시오날과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샤페코엔시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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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참사' 샤페코엔시, 마침내 나시오날과 맞대결 (0.00)
▲ 샤페코엔시 수비수 알란 루셀[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브라질 프로 축구 샤페코엔시가 지난해 11월 비행기 추락 사고 때문에 경기를 치르지 못했던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콜롬비아)과 마침내 맞대결을 펼친다. 무대는 '레 코파 수드 아메라카나'다.샤페코엔시는 5일(한국 시간) 브라질 샤페쿠의 콘다 아레나에서 아틀레티코 나시오날과 2017년 레 코파 수드 아메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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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코엔시, 비행기 참사 후 클럽 대항전 첫 승리 (0.00)
▲ 샤페코엔시[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아픔을 겪은 샤페코엔시(브라질)가 팀 재편 후 출전한 클럽 대항전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샤페코엔시는 7일(한국 시간) 베네수엘라 마라카이보의 호세파첸초 로메로 경기장에서 열린 술리아(베네수엘라)와 2017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조별 리그에서 2-1로 이겼다. 팀 재편 후 클럽 대항전에서 거둔 첫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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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포항 무랄랴가 등 번호 88번을 선택한 이유 (0.00)
▲ 포항 선수단 등 번호 ⓒ포항 스틸러스[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무랄랴가 5번에서 88번으로 등 번호를 바꿨다. 비행기 참사로 숨진 동료를 추모하기 위해서다.지난해 11월 29일(한국 시간) 브라질 샤페코엔시 선수단이 탑승한 비행기가 추락해 많은 이들이 숨진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희생된 선수 가운데 클레베르 산타나는 무랄랴와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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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어워즈] '하늘에 우승 바쳤던' AT 나시오날, 페어플레이상 수상 (0.00)
▲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FIFA SNS[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이 2016년 가장 멋진 스포츠맨십을 보였던 팀으로 꼽혔다. 불의의 비행기 참사를 당한 샤페코엔시에 우승을 양보한 바로 그 팀이다.AT 나시오날은 10일(한국 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고 있는 더 베스트 국제축구연맹(FIFA) 풋볼 어워즈 2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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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영입…샤페코엔시, '비행기 참사'의 아픔 딛고 새 출발 (0.00)
▲ 샤페코엔시 참사를 추모하는 팬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브라질 1부 리그 샤페코엔시가 '비행기 참사'의 아픔을 딛고 새 출발에 나선다. 샤페코엔시는 다음 시즌을 대비해 20명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 '샤페코엔시 참사'는 지난해 11월 발생했다. 샤페코엔시는 아틀레티코 나시오날과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콜롬비아로 이동하고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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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WC] '우승 양보'했던 AT 나시오날, 승부차기 승리…'3위 확정' (0.00)
▲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이 클럽 아메리카를 꺾고 2016년 클럽 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상대 팀의 비극적인 사고에 우승 컵을 양보했던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콜롬비아)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세계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했다.AT 나시오날은 18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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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페코엔시 참사' 생존자 루셀 "감독님이 자리 옮기라고..." (0.00)
▲ 샤페코엔시 수비수 알란 루셀[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샤페코엔시 참사'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수비수 알란 루셀이 추락 전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루셀은 카두 가우초 감독의 권유로 비행기 앞쪽에서 뒤쪽으로 자리를 바꿔 앉았다고 했다.루셀은 17일(이하 한국 시간) 참사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서 "가우초 감독이 비행기 앞쪽에서 좀 떨어진 곳에 앉으라고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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