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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방출 결정, 맨유 6억 재계약 '멈춰' (0.00)
▲ 포그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폴 포그바(29) 잔류는 없다. 방출 명단에 포그바를 올렸다. 미지근한 재계약 협상에 결별을 결정한 모양이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을 포함한 다수는 "2021-22시즌이 종료되면 에딘손 카바니,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라고 알렸다. 세 선수 모두 계약 만료까지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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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에서 뛰었던 日 선수, 이적료 0원 '조기 방출' (0.00)
▲ 가가와 신지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가와 신지(32, PAOK)의 유럽 잔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조기 계약 해지로 방출됐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가가와 신지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앞으로 행운을 빈다"라는 짧은 메시지로 가가와 신지와 동행을 마무리했다.가가와 신지는 2010년 독일 분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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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 산산조각…손흥민 파트너에 '2000억 공격수' (0.00)
▲ 토트넘이 뎀벨레 영입을 원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비오 파라티치 토트넘 단장이 1억 3550만 파운드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꿈을 실현하려 했다."토트넘이 손흥민(29), 해리 케인(28)에 우스망 뎀벨레(24, 바르셀로나) 스리톱을 만들려고 했다. 파라티치 단장이 계획한 '꿈(Dream)'의 공격이었지만, 뎀벨레가 바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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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레소, '박지성 동료였던' 맨유 출신 가가와 '전격 복귀 추진' (0.00)
▲ 가가와 신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레소 오사카가 가가와 신지(32)를 다시 데려오려고 한다. 가가와는 PAOK와 계약 해지로 이적료 0원, 자유계약대상자(FA)다.일본 매체 '풋볼웹존'은 19일 그리스 매체들을 인용해 "PAOK가 가가와 신지와 계약을 조기에 끝냈다. 양 측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현재 일본 J리그 복귀 가능성이 불거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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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10번, 바르셀로나 이적할 수도…관건은 900억 (0.00)
▲ 래시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기근에 빠졌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이 열리면 어떻게든 공격수를 보강하려고 한다. 에딘손 카바니, 앙토니 마시알에 이어 마커스 래시포드까지 레이더 망에 걸렸다.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지역지 '스포르트'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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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진짜 방출하나 "오바메양, 리즈전 못 뛴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정말 칼을 빼 들었을까. 피에르 오바메양(32) 팔에 둘렀던 주장 완장을 박탈한 뒤에 리즈 유나이티드전도 명단 제외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 일부를 보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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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델레 알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내부 관계자 존 웬햄이 델레 알리(25)의 태도를 비판했다.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주 알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봤다. 새로운 의류 브랜드를 광고하는 글이었다. e-스포츠 선수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알리의 팬으로서 안타깝다. 본인 축구 경력에 어떤 도움도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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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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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더 많이 뛰어야…" 방출 대상 은돔벨레, 콘테 정신개조 불호령 (0.00)
▲ 은돔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탕귀 은돔벨레(24)에게 헌신을 촉구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팀을 위해 더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콘테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은돔벨레는 확실한 잠재력이 있다. 하지만 동시에 팀이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 질서를 지키고 포지션을 요구하는 대로 뛰어야 한다"고 말했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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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에서 8년 활약했지만…방출 명단 등록 '추락' (0.00)
▲ 이스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8년 동안 뛰었지만 확실한 주전 멤버가 아니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까지 이스코(29)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다.이스코는 2013년 말라가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공격형 미드필더 외에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까지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지고 있었다. 유려한 드리블과 번뜩이는 패스에 주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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