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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 보좌할 '감독급' 코치 등장…홍원기 수석+손시헌 QC 코치 선임 [공식발표] (6.82)
▲ 키움 히어로즈 감독에서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로 현장에 돌아온 홍원기 감독.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선수로 활약했던 손시헌 신임 퀄리티컨트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24일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두산베어스에서 7시즌간 활약하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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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손시헌 이어 정재훈 코치도 두산 컴백 "리그 최강 투수진 꾸리는데 일조하겠다" (5.60)
▲ 정재훈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시절 두산에서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정재훈(45) 투수코치도 두산으로 돌아간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정재훈 투수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재훈 코치는 현역 시절 12시즌 동안 두산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으며 베어스 프랜차이즈 통산 홀드 1위(84개)와 세이브 2위(139개)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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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호' 두산 "야간까지 강훈련" 예고…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돌입 (4.27)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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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2.30)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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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2.00)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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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노심초사했던 그 선수, 정근우 이어 첫 대업 도전… 꺾이지 않았고, 멈추지 않는다 (1.60)
▲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9월 들어 대활약하며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는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의 중요했던 구상 하나가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를 맞이했다. 팀 야수 리빌딩의 기대주로 뽑았던 박지환(20)과 정준재(22)가 모두 부진의 늪에 빠진 것이었다. 두 선수는 지난해 이숭용 감독이 공을 들여 경험을 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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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세금을 현명하게 내는 법… 대화와 가르침, 현재와 미래 모두 잡는다 (0.11)
▲ 시즌 초반 실책과 잔실수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는 팀 주전 2루수 정준재 ⓒSSG랜더스 ▲ 팀 어린 야수들의 수비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손시헌 SSG 코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선발 송영진을 비롯한 마운드의 릴레이 호투가 이어지며 3-1로 이기고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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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논란에 휘청거린 SSG, ‘정권이형’이 돌아왔다…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 선임으로 사태 진화 [공식발표] (0.07)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된 박정권 감독 ⓒSSG랜더스 ▲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가을사나이' 박정권 감독은 퓨처스팀 감독으로 다시 구단에 돌아온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심차게 추진한 퓨처스팀(2군) 감독 인선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좌초한 SSG가 새 감독으로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박정권 전 해설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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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뭇매’ 박정태 SSG 2군 감독 결국 자진 사퇴… SSG 퓨처스팀 난국 이어진다 [공식 발표] (0.07)
▲ 현역 시절 '악바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정태 SSG 퓨처스팀 감독이 결국 자진사퇴한다. SSG는 24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장 복귀 기회를 얻은 박정태 SSG 퓨처스팀(2군) 감독이 결국 음주 운전과 관련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자진 사퇴했다. 공석이 된 퓨처스팀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오랜 기간 시간을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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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차이로 맛본 비극… 박정권은 그 1승을 꿈꾼다, "자신에게는 지지 말자, 캠프부터 전투태세" (0.05)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돼 상견례를 가진 박정권 감독은 SSG의 팀 문화와 퓨처스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로 뽑힌다. ⓒSSG랜더스 ▲ 선수단 미팅 이후 곧바로 선수단 지도에 나선 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kt와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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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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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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