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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보다 5살 많다…만 51세 최고령 챔피언 탄생 (0.00)
▲ 최무배가 손혜석에게 오른손 펀치를 터트리고 TKO승을 거뒀다.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도림,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최고령 챔피언이 탄생했다. 1975년생 추성훈보다 5살이나 많은, 자칭 '부산중고차' 만 51세 최무배(노바MMA)가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 AFC(엔젤스파이팅) 19 헤비급 정상에 올랐다. 29일 서울 신도림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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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1세 최고령 MMA 파이터 출사표 "살아 돌아오겠다" (0.00)
[스포티비뉴스=신도림,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부산중전차' 최무배(51, 노바MMA)는 2004년 프라이드에 진출할 때부터 유머 감각이 남달랐다. 등장하고 퇴장할 때,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의 주인공 존 트라볼타처럼 손가락으로 하늘을 찔렀다. 싸우면서도 관중을 웃길 줄 알았다. 세르게이 하리토노프와 경기 때 주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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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배 "놀고 있는 홍만아! 나랑 붙자"…최홍만 응답할까? (0.00)
[스포티비뉴스=신도림,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부산 중전차' 최무배(51, 노바MMA)가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41)과 대결을 요청했다. 최무배는 29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AFC 19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손혜석을 2라운드 4분 5초 만에 TKO로 꺾고 만 51세 대한민국 최고령 종합격투기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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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김상욱, 흉기 피습 딛고 타이틀 도전 (0.00)
▲ 김상욱은 2020년 프로로 데뷔해 5승 1패 전적을 쌓았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강철부대 시즌1에서 활약한 UDT 출신 파이터 김상욱(29, 팀스턴건)이 기습 공격을 받았다. 지난 21일 0시 47분께 서울 신사동 팀스턴건 체육관 앞에서 한 모 씨가 여러 차례 휘두른 흉기에 긁혀 상처를 입었다. 한 모 씨는 몇 개월 전 김상욱에게 격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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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김상욱, 흉기 든 전 관원에게 피습…AFC 예정대로 출전 (0.00)
▲ 김상욱(오른쪽)은 예정대로 AFC 19에서 안재영을 상대로 웰터급 잠정 타이틀전을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강철부대 시즌1'에서 활약한 UDT 출신 파이터 김상욱(29)이 흉기를 든 전 관원에게 공격을 받았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어 예정대로 오는 29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AFC 19에 출전한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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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보다 다섯 살 위…만 51세 최무배 격투기 복귀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975년생 추성훈(46, 한국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50살까지 현역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지난 26일 원챔피언십에서 아오키 신야에게 역전 KO승을 거둬 경쟁력을 증명했다.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초크를 당할 뻔한 위기를 딛고, 2라운드 타격 압박을 건 게 통했다. 40대 중반에도 승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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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현 AFC 타이틀 1차 방어…더블지FC 챔프 김한슬과 대결 (0.00)
▲ AFC 웰터급 챔피언 고석현이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하고 더블지FC 통합 타이틀전을 요구했다.[스포티비뉴스=신도림,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AFC(엔젤스파이팅) 웰터급 챔피언 고석현(하바스MMA·팀스턴건)이 더블지FC의 자객 정윤재(싸비MMA)를 꺾고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AFC 17 메인이벤트에서 정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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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박형근 "권아솔, 턱수염 밀어야 해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지난 9일 '로드FC 26'이 마무리되고 경기장에서 만난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이 웃으며 던진 한마디. "(권)아솔이 이번에 턱수염 밀어야 해요." 갑작스러운 '면도 발언', 왜였을까? 1986년생 호랑이띠 동갑인 로드FC 파이터 권아솔, 박형근, 손혜석은 대회 전 스포티비뉴스의 영상 토크쇼 '권선정 쇼(가칭)' 녹화장에서 로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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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권아솔·박형근·손혜석, 로드FC 26 승자 예상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자칭 '로드FC 라이트급 진시황' 권아솔, 최근 21초 만에 KO패했지만 여전히 근거 없는 자신감이 넘치는 박형근, 6kg 계체 초과로 '고추 바사석'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혜석이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26'의 경기 승자를 예상했다. 권아솔은 메인이벤트에서 펼쳐지는 플라이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1차전 승리를 차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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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김대성 "관중의 박수와 환호, 내겐 짜릿한 파이트머니"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김대성(30·팀크로우즈)에게 돌발질문을 던졌다. "김대성·이둘희·권아솔 중 전남의 최강자는 누구인가?"라고.목포 출신인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최근 "솔직히 라이트급에 흥미를 잃었다. 미들급 경기를 원한다"고 말해 논란에 불을 당긴 상태. '정리의 달인' 권아솔은 체급 최강자 후쿠다 리키로 가기 전, 광주의 이둘희 또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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