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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46.01)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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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GK 없는 바르셀로나로 간다…'은퇴 번복' 슈체스니, 연봉 43억원에 1년 계약 '슈테겐 대체자' (0.00)
▲ 슈체스니는 주중 열린 영보이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관전하며 계약 직전임을 알렸다. 마침내 계약서에 서명하면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착용했다. 연봉은 300만 유로(약 43억 원)로 알려졌다. 지난 8월 유벤투스를 떠난 뒤 현역에서 은퇴한 슈체스니가 2개월 만에 다시 복귀하면서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지키게 됐다. ⓒ 바르셀로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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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폴란드 감독 의향 밝혔다"…유로 2024 지휘할까 (0.00)
▲ 파울루 벤투 전 국가대표팀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달성하고 한국과 결별한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폴란드 새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다. 16일(한국시간) 폴란드 매체 'WP Sportowefakty'는 "폴란드 축구협회 이사회가 체스와니 미흐니에비치 현 감독의 거취를 논의한 자리에서 감독 교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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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REVIEW] 'PK 실축' 메시, 동생들이 구했다…아르헨티나, 폴란드 2:0 꺾고 16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이성필 기자] 선수 생활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 오른 리오넬 메시(34)가 16강으로 향한다. 아르헨티나는 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마지막 라운드 폴란드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경기 전까지 승점 3점(1승 1패)으로 폴란드에 이어 C조 2위였던 아르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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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신' 명성에 흠났다…PK 최다 실축 불명예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반 35분 아르헨티나가 폴란드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얻어 내자 모두가 예상하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리오넬 메시가 허리에 공을 끼고 페널티 스폿으로 다가갔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페널티킥으로만 106골을 기록했다. 드리블, 슈팅 만큼이나 페널티킥도 '달인'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아르헨티나 페널티킥을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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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메시·레반돕, 동반 16강 진출…멕시코·사우디 탈락 (종합) (0.0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이성필 기자] 리오넬 메시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마지막 라운드 폴란드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경기 전까지 승점 3점(1승 1패)으로 폴란드에 이어 C조 2위였던 아르헨티나는 이날 승리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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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폰, "2023년에 은퇴한다" (0.00)
▲ 부폰이 2023년 여름에 선수 생활을 완전히 마감할 생각이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잔루이지 부폰(43, 유벤투스)이 정확한 은퇴 시기를 밝혔다. 2023년 여름에 골키퍼 장갑을 벗고, 제2의 인생으로 나아가려고 한다.부폰은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이미 머릿속에는 최종 날짜가 정해졌다. 2023년 6월에 은퇴하기로 결정했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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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돌아온 부폰, 1년 계약 연장 "50세까지 뛰고파" (0.00)
▲ 잔루이지 부폰[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이탈리아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42)이 한국 대표 출신 골키퍼 김병지의 뒤를 따르고 있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투토 스포르트는 17일 부폰이 유벤투스와 계약을 2021년 여름까지 연장하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세부 사항 조율이 남았으나 부폰이 2020-21시즌에도 유벤투스 골문을 지키는 것은 확정적이다.200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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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REVIEW] '호날두-램지 골' 유벤투스, 스팔에 2-1 승…60점 고지 정복 (0.00)
▲ 호날두(왼쪽)와 램지(가운데)가 득점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유벤투스가 선두를 지켰다.유벤투스는 2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페라라 스타디오파올로마차에서 열린 2019-20시즌 세리에A 25라운드에서 스팔2013을 2-1로 이겼다. 승점 60점 고지에 오르며 선두를 내달렸다.유벤투스가 연이은 공격으로 전반전을 앞선 채 마무리했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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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호날두 MVP 수상?, 2019 세리에A 올해의 팀 후보 등극 (0.00)
▲ 호날두가 2019 세리에 올해의 팀 후보에 올랐다.▲ 호날두(왼쪽)가 2019 세리에A 올해의 팀 공격수 후보군에 올랐다. ⓒ그란 갈라 델 칼치오[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019 이탈리아선수협회에서 주간하는 '그란 갈라 델 칼치오 AIC' 2019 세리에A 올해의 팀 후보에 등극했다. 이탈리아선수협회는 최근 2019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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