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바이미', 희진-수진 러브라인 급부상...'여여 커플' 응원하는 팬덤 확산 (508.26)
▲ 웨이브 '스탠바이미' 7회 장면. 출처 l 웨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에서 수진이 희진을 향한 숨김없는 호감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직진 로맨스를 펼쳤다. 10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7회에서는 셋째 날을 맞은 출연진들이 새로운 방식의 ‘YES or NO’ 데이트에 참여하며 한층 선명해진 감정
2026-07-11
-
'스탠바이미' 승호, 진우·혜연 둘러싼 삼각관계에 용규까지 합류...‘사각 관계’ 점화 (480.56)
▲ 웨이브 '스탠바이미' 10, 11회 장면. 출처ㅣ웨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웨이브 ‘스탠바이미’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첫 1:1 지목 데이트를 통해 기존 러브라인에 균열이 감지되면서 출연진들의 감정선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24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10·11회에서는 지난 3일간의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권에 오른 출연진들이 원하는 상대
2026-07-25
-
"이대로면 최커"..쌍방 호감 확인한 커플의 정체 밝혀진다('스탠바이미') (472.12)
▲ 제공| 웨이브(Wavve)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가 남녀 8인의 관계 서사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설렘의 속도를 높인다. 26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스탠바이미’ 3·4회에서는 남녀 각 4인으로 구성된 출연진이 첫 만남 이후 한층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진다. AI 매칭으로 시작된 인연
2026-06-25
-
연프 사상 초유의 '여-남-여' 삼각구도...'익명 채팅방' 오픈에 난리 났다 ('스탠바이미') (448.31)
▲ 3일 공개된 '스탠바이미' 장면. 출처 l 웨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스탠바이미’가 ‘익명 채팅방’을 오픈해 거미줄 러브라인을 형성한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선보인 ‘스탠바이미’ 5·6회에서는 남녀 각 4명으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둘째 날 진행된 ‘이성 지목 1대1 데이트’에 이어 익명 채팅과 진실게
2026-07-04
-
4시 18분 LG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129.56)
▲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세웠다. 단 43경기 만에 해냈다. LG 트윈스는 4일 오후 4시 18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2만 3750명이 입장하면서 43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는
2026-07-04
-
'구단 최초 140만 관중' LG, 만원 관중 앞에서 1위 굳힐까…7일 시즌 38호 매진 (12.90)
▲ LG 관중 매진 잠실구장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9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2만 3750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시즌 38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만원 관중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구단 역대 최다인 140만 관중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LG는 9월 2일까지 열린 홈 64경기에서
2025-09-07
-
선두 한화, 올스타 팬투표도 전체 1위 배출할까…김서현 1, 2차 모두 최다 득표 지켰다 (2.44)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1위를 되찾은 가운데, 올스타 베스트12 팬투표에서는 한화 선수가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화 마무리 김서현이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에 올랐다. KBO는 16일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2025-06-16
-
'삼성 6명 최다' 한화 159km 특급마무리 올스타 투표 중간집계 1위 등극 (2.16)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이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득표 1위에 올랐다. 아울러 가장 '팬심'이 두드러지는 팀은 삼성으로 나타났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나눔 올스타 마무리투수 부문 후보 한화 김서현이 득표
2025-06-09
-
LG 개막전 시구에 '1994 우승 이끈' 이광환 감독, 시타에 '검객' 노찬엽 전 코치 (0.56)
▲ LG 이광환 전 감독 ⓒ LG 트윈스 ▲ LG 노찬엽 전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3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를 상대로 2025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5시즌 LG트윈스는 팬과 소통하며 MZ세대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관람 문화 형성을 목표로 이번 개막전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개막 경기전
2025-03-19
-
'역대 최다 관중 도전' LG, 마지막 홈 2연전 승리기원 시구에 '1라운더' 김영우→현장스태프 4총사 (0.01)
▲ 서울고 투수 김영우 ⓒ곽혜미 기자 ▲ 차명석 단장과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한 시즌 최다 관중에 도전하는 LG 트윈스가 마지막 두 차례 홈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25일에는 ‘루키스 데이’를 맞아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된 서울고 김영우가 시구자로 나선다. 김영우는 "어렸을 때
2024-09-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