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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할 무너지나' 이정후 무안타 깼지만, 또 타율 하락 '0.303'…샌프란시스코는 시애틀에 3-6 패배 (34.3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지난 경기 침묵을 깨고 안타 추가에 성공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으로 더 떨어졌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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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폭풍 3안타 기세는 어디로…헛스윙 삼진만 2차례, 이젠 3할 타율 사수도 위태롭다 (33.2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폭발했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엔 무안타로 침묵을 거듭했다. 이정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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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뚱보야! 비켜!" 선수가 심판에게 욕설 충격…하루만에 공개 사과 "프로답지 못했다", 어떤 일이 있었길래 (25.76)
▲ 빌 밀러 심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던 신시내티 레즈 불펜투수 케일럽 퍼거슨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다. 퍼거슨은 자신의 행동을 "프로답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직접 심판을 찾아가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퍼거슨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전날 경기 도중 있었던 논란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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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22.98)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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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즌 통산 25도루→시즌 30도루’ 모세의 기적급 만든 선수, 바로 1억 달러 돈 방석 앉았다 (12.98)
▲ 시애틀과 5년 계약에 합의하며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시장 주요 선수 1호 계약의 주인공이 된 조시 네일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한 선수의 계약과 함께 그 힘찬 막을 올렸다. 올해 시애틀의 선전을 이끈 주역 중 하나인 조시 네일러(28)가 시애틀로 돌아간다. 5년 계약으로 돈 방석에 앉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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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10.36)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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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 대폭발…시애틀 창단 48년 만에 첫 월드시리즈 진출 보인다! 토론토 적지서 2연승 파란 (7.70)
▲ 시애틀 호르헤 폴랑코 3점홈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적지에서만 2승을 챙겼다. 이제 창단 최초 월드시리즈 진출이 보인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10-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애틀은 1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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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대 최초 썼다' 9이닝 모자라 15이닝 298분 명승부→시애틀 24년 만의 ALCS…폴랑코 끝내기 (7.36)
▲ 시애틀 매리너스 호르헤 폴랑코. ▲ 2⅔이닝 무실점으로 끝내기 승리의 발판을 놓은 에두아르두 바자르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생존과 탈락이 갈리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가 이정도로 치열한 적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번도 없었다. 디트로이트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포스트시즌 신기록을 썼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시애틀이었다. 시애틀이 연장 15회 끝내기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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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잔치에 조연…홈런왕 보유하고도 WS 앞에서 미끄러진 시애틀 '가혹한 스토브리그?' (7.20)
▲ 시애틀 매리너스는 월드시리즈 목전에서 무너졌다. 칼 랄리 등 선수단 정리가 과제로 다가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 시애틀 매리너스는 월드시리즈 목전에서 무너졌다. 칼 랄리 등 선수단 정리가 과제로 다가왔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피를 말리는 7차전 혈전을 벌여 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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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최상의 시나리오' 토론토-시애틀 3승 3패로 최종전 간다…천재타자 가을에만 홈런 6방 대폭발 (6.92)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애틀을 제압하며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론토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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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