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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4강 신화’ 박종환 감독 영면…10일 대한축구협회장 영결식 (0.00)
▲ 10일 서울시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박종환 전 감독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연합뉴스 ▲ 10일 서울시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박종환 전 감독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연합뉴스 ▲ 10일 서울시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박종환 전 감독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박종환 전 감독이 영면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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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재건 나선 축구협회, 전무이사 없다...김정배 전 문체부 차관-한준희 해설가 등 선임 (0.00)
▲ 정몽규 회장이 '기습 사면' 발표를 사과했고 전면 철회를 알렸다 ⓒ연합뉴스 ▲ 승부 조작범 등 축구인 1백 명 사면안을 철회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사진 위)은 고개를 숙였다. 축구협회 이사회 이사진들은 침묵을 지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각종 비위 행위를 저지른 선수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려다 실패한 대한축구협회가 이사회 재건 및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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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쓴 소리 들을 각오 됐나' 정몽규 협회장, 상근 부회장 임명-해설위원 초빙 "다양한 분들 모셨으니 잘 반영하겠다" (0.00)
▲ 3일 축구회관에서 대한축구협회 새 이사진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정몽규 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 3일 축구회관에서 대한축구협회 새 이사진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정배 (상근)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새로운 이사회의 화두는 소통"이었다고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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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이런경기 또 없습니다...태백 90분 극장, 한남대4-고려대3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태백에서 명 경기가 만들어졌다. 17일 강원 태백 종합경기장에서 한남대와 고려대의 제 17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전이 열렸다. 두 팀 모두 창단 첫 우승을 향한 도전이었다. 첫 우승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는 경기 답게 90분 내내 수준 높은 플레이가 이어졌다. 결승전엔 양팀 관계자 및 학부모들이 열띤 응원을 펼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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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1,2학년 태백산기 결승 주인공, 고려-한남... 17일 격돌 (0.00)
사진제공 -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 17회 1,2학년 대회 태백산기 결승팀이 결정됐다. 고려대와 한남대과 우승을 놓고 다툰다. 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15일 강원 태백 고원 1구장에서 열린 아주대와 준결승전을 치뤘다. 정규시간 2-2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팀은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고려대가 4-3으로 이겼다. 박규선 감독이 이끄는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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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오범석에 서형욱, K리그 해설진 합류... 방송사별 중계진 확정 (0.00)
▲ K리그 해설진에 합류한 오범석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리춘수’ 이천수와 K리그 레전드 오범석이 올 시즌 K리그의 소식을 전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 K리그 방송사별 중계진을 소개했다. 먼저 축구 중심 스포츠전문채널 skySports에서는 오범석 해설위원의 합류가 눈에 띈다. 오범석 위원은 200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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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문선민, A매치 데뷔전에서 골…역대 33번째 (0.00)
▲ A 매치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한 문선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문선민(인천 유나이티드)이 A매치 데뷔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역대 33번째 기록이다. 한국은 28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 대표 팀 친선 경기 온두라스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은 0-0으로 마쳤으나 후반 손흥민과 문선민의 득점이 터졌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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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 '특급 조커' 이희균, 단국대를 결승까지 이끌었다네 (0.00)
▲ 이희균 ⓒ이종현 기자[스포티비뉴스=태백, 이종현 기자] 결승전엔 빛나지 않았다. 그런데 결승까지 올라가는 길목엔 가장 빛난 선수가 있다. 그럼 지금부터 단국대학교를 결승까지 이끈 이희균을 소개합니다.단국대는 2일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경기에서 울산대학교를 1-0으로 꺾고 36년 만에 대학무대 최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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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 단국대 36년 한(恨) 푼 안수현 발의 비밀 (0.00)
▲ 안수현 ⓒ이종현 기자[스포티비뉴스=태백, 이종현 기자] 퉁퉁 부었다. 어떻게 뛰었나 싶다. 그래도 이 소년은 방긋 웃었다. 1학년이 팀에 트로피를 안겼으니 그럴 만도 했다.단국대학교는 2일 강원도 태백에 있는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경기에서 안수현의 결승 골에 힘업어 울산대학교를 1-0으로 꺾고 1981년 우승 이후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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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우승' 단국대 신연호 감독 "언제나 챔피언인 팀 유지하고 싶다" (0.00)
▲ 단국대학교 신연호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태백, 이종현 기자] 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학교가 울산대학교를 꺾고 36년 만에 왕좌에 올랐다.단국대는 2일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 경기에서 울산대를 1-0으로 꺾고 36년 만에 대학무대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경기 후 신연호 감독은 벅찬 듯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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