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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126.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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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美 WBC 국대 투수, ML 타이 불명예 역사 썼다 (22.75)
▲ 조 라이언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투수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이 메이저리그 불명예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려 6방의 홈런을 맞았다. 라이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동안 10피안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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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시구→15연승' 보스턴 PS 승부수 트레이드 단행! 7승 선발 주고, 17홈런 타자 받아왔다 (17.58)
▲ 커티스 미드 ▲ 코넬리 얼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본격적으로 포스트시즌 경쟁에 뛰어든다. 올해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소화하던 투수를 내주고, 내야수를 영입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가 좌완 투수 코넬리 얼리를 내주고,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내야수 커티스 미드를 영입하는 트레이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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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16.57)
▲ 애들리 러치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대형 트레이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성사한 5대2 트레이드가 그것. 보스턴은 애들리 러치맨과 제이크 로저스 등 포수 2명을 받는 조건으로 앤서니 아이얀슨, 엔디 아조카르, 카이슨 위더스푼, 카를로스 나바에즈 등 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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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필드에서 생애 첫 완투승…"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트레이드 위기 로컬보이, 팬들 울렸다 (14.50)
▲ 3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생애 첫 완투승을 해낸 카일 프리랜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 유니폼을 입고 던진 마지막 선발 등판이었을까. 카일 프리랜드가 자신의 메이저리그 커리어 첫 완투승을 기록하며 홈팬들에게 잊지 못할 작별 인사를 남겼다. 프리랜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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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14.29)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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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나이에 자기 향한 비판 정면 반박...손흥민, MLS 입성 석 달 만에 신인상 후보 등극→2위 차지 (3.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아쉽게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앤더스 드레이어가 2025 MLS '올해의 신인 선수(Newcom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올 시즌 신생팀 샌디에이고 FC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결과"라고 공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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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인호→김태연 '7번 우익수' 선발 출격…미출전 선수 '류현진+정우주' 결정 (3.62)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시리즈 마지막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안방인 대전서 1차전 승리 후 2차전 패배를 겪었다. 대구로 이동해 3차전서 승기를 가져오며 시리즈를 4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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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대 절망…손흥민 충격 탈락, ‘오피셜’ 공식발표…도대체 왜? MLS 베스트11 제외 ‘시즌 도중 합류 아쉽다’ (3.5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LAFC)이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11 수상에 실패했다.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급 영향력을 보였지만 시즌 도중 합류해 짧게 활약한 시간이 발목을 잡았다. 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2025시즌 MLS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했다. 선수 선발은 미디어, M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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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충격의 한국야구, 일본 타자들 그냥 서있는게 이득이었다 (3.00)
▲ 김영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아무리 평가전이라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 선수들인데 하나 같이 이럴 수 있나.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6-7로 뒤지던 9회말 2아웃에서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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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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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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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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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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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