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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도쿄돔 완벽 접수…열도 달군 '월드 MZ 워너비' (74.24)
▲ 아이브가 24일 도쿄돔에서 두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벌였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도쿄돔을 또 한번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첫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으로 약 9만 5000명의 관객과 호흡했던 도쿄돔에 두 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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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완전체 파워 여전했다...3년 만의 국내 콘서트 전석 매진 '건재 입증' (28.25)
▲ 2PM이 오는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벌인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2PM이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과시, 약 3년 만에 열리는 국내 완전체 단독 콘서트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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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24.94)
▲ 한국프로축구연맹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소년 육성과 선수단 운영에는 늘 예산 부족을 호소했던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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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통탄한 일…'월드컵 미녀' SNS 사칭 논란 "공식보다 14만명 더 몰렸다"→가짜 게시물에 '27만 좋아요' 날벼락 (23.88)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오른쪽) 여자친구인 마틸드 네이바가 이번엔 그의 여동생을 사칭한 가짜 SNS 계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포르투갈 'cmjornal'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사자는 통탄할 일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포르투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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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22.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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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3위 돌풍' 일으켰는데…"조국에서도 공 치고 싶어요" 황당 사연 (18.87)
▲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가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에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 미국 '골프위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직전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거둔 네덜란드 골퍼 데위 베버(30)가 정작 조국에서 열리는 솔하임컵엔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 골프 전문 '골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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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계약 이야긴 많이 안 했지만" 로건 진짜 KT 남고 싶구나…LG 꺾고, 슬쩍 자기 어필까지 (17.38)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잔류 의지가 강해 보인다. KT 위즈 좌완투수 로건 앨런(29)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오스틴 딘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게 유일한 실점이었다. 총 투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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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는 팀 많대요" 타 팀 감독들 군침 흘린다, 너무 달라져 감탄…로건 KT 잔류 성공할까 (17.38)
▲ 로건 앨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곧 결판이 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 로건 앨런(29)의 이름을 꺼냈다. 보쉴리는 올해 KT 유니폼을 입고 한국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전반기 11경기 62⅔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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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옵션 거부→"그냥 323억원 받을게"…이마나가, 퀄리파잉 오퍼 수락→컵스 잔류 확정 (6.59)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수락했다. 이마나가는 최소 2026시즌까지 컵스에 남는 조건으로 2202만5000달러(약 323억원) 규모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퀄리파잉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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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절반이 지켜봤다, 토론토의 눈물을…미국 일본도 초대박→3국 시청자 한국 인구보다 많았다 (6.07)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다저스를 꺾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11-4로 크게 이겼다. 이 경기는 토론토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캐나다 내 시청자만 700만 명으로 역대 토론토 경기 시청자 수 1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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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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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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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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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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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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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