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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17.17)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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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1.343 24세 괴물 타자, 1900년 이후 최초의 역사 썼다 (0.00)
▲시카고 컵스 크리스토퍼 모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시카고 컵스 크리스토퍼 모렐(24)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모렐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모렐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컵스는 필라델피아에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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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트라웃, 최고지만 우승 반지가 없다” 불운의 선수들 누구? (0.00)
▲ 현존 최고의 선수지만 정작 포스트시즌 출전 경력은 3경기에 불과한 마이크 트라웃[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고의 선수지만, 최고의 선수가 꼭 우승 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현역 선수 중 최고의 경력을 쌓은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나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도 그런 선수들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1일(한국시간)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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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의 MLB센터] 6‧25 참전용사 MLB 레전드들…필드 대신 전쟁터로 (0.00)
▲ 2002년 7월22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레드삭스 레전드 테드 윌리엄스 추모행사에서 팬들이 윌리엄스가 한국전쟁 당시 미국 해병대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했던 사진을 보고 있다.[스포티비뉴스=LA(미국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6·25 한국전쟁은 우리 한국인들에겐 잊지 말아야 할 비극이지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제2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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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전 14명 제쳤다’ 트라웃, MLB.com 선정 2010년대 최고 중견수 (0.00)
▲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0년대도 이제 올해로 끝난다. 지난 10년을 돌아봤을 때, 최고 중견수는 역시 마이크 트라웃(28·LA 에인절스)이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020년을 앞두고 2010년대 포지션별 최고 선수 ‘TOP 10’을 선정하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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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컵스 사상 최소 '487경기 100홈런' (0.00)
▲ 크리스 브라이언트.[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리스 브라이언트(컵스)가 데뷔 후 487번째 경기에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 컵스 프랜차이즈 사상 최소 경기 100홈런 신기록이다. 브라이언트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통산 100홈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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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통령 자유 메달'도 대통령의 지향점이 보인다 (0.00)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3일(한국 시간) 백악관에서 지난 67년 동안 다저스 방송을 해 온 빈 스컬리 옹에게 민간인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유 메달을 목에 걸어 주고 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23일(한국 시간) 백악관에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임 기간 마지막 '대통령 자유 메달(Presidential Medal of Freed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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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대통령 자유 메달' 수상자로 선정돼 (0.00)
▲ 지난 67년 동안 '보이스 오브 다저스'로 불렸던 빈 스컬리 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대통령 자유 메달' 수상자로 선정됐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 최고의 훈장 ‘대통령 자유 메달(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수상자로 선정됐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7일(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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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경험 0회' 킹 펠릭스, "유일한 오점···올해가 출전 적기"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30, 시애틀 매리너스)가 포스트시즌에 대한 갈증을 보였다. 화려한 개인 성적에도 가을 야구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털어놓았다.에르난데스는 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지역 매체 '시애틀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올해 4월이면 서른 살이 된다. 내 이력서에 아직도 포스트시즌 등판이 없다는
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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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메이저리그 최고의 생일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월 31일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생일?1일(이하 한국 시간) MLB.com과 각 구단 SNS 계정에는 메이저리그와 소속팀 역사를 빛낸 전설적 인 선수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놀란 라이언(1947년생), 재키 로빈슨(1919년생), 어니 뱅크스(1931년생)가 같은 생일이다. 메이저리그 전체 영구 결번인 42번을 달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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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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