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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았을까, 연봉 1위 다저스 마무리가 최저 연봉 사사키일 줄…로버츠 극찬 "다저스 최고 불펜투수" (34.21)
▲ 사사키 로키는 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세이브르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프로 데뷔 첫 세이브다. ▲ 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 마무리를 책임진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타군단'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마무리는 최저 연봉 신인 사사키 로키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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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실패하면 부끄러운 기록" 연봉 1위 부자구단 메츠, 22위 스몰마켓 팀에 밀리는 현실 (29.23)
▲ 뉴욕 메츠 스티브 코헨 구단주. ▲ 스티브 코헨 구단주(왼쪽)와 악수하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성적은 지출 순이 아니라지만, 플레이오프 진출 팀을 늘렸는데도 연봉 총액 1위 팀이 가을 야구에 나서지 못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뉴욕 메츠가 그 위기에 처해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의 켄 로젠탈 기자는 클리블랜드 가디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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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22.03)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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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연봉' 홍명보 감독보다 무려 80% 적은 연봉...DR콩고 감독이 보여준 축구 철학 (20.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를 상대로 혈투를 보여준 콩고민주공화국 세바스티앵 드사브르 감독의 연봉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1974 서독 월드컵 이후 무려 52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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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정면 반박 "홍명보 연봉 38억 루머, 사실 아니다, 대중에 알려진 액수와 크게 다르지 않아" (20.0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잘못된 정보를 확실하게 바로잡았다. 홍명보 감독의 연봉은 38억 원이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7일 스포티비뉴스를 통해 "홍명보 감독의 연봉 38억 소식은 터무니없는 정보다. 실제 연봉은 대중에 알려진 선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최근 불거진 루머에 선을 그었다. 앞서 글로벌 연봉 분석 업체 '샐러리 리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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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월드컵 16위' 홍명보 감독과 같은 연봉 줄까…14억 받는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추진 → 12년 장기집권 제시 (19.26)
▲ 일본축구협회가 미토마 등 핵심 선수 부재에도 2회 연속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모리야스 감독(오른쪽)과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 성사된다면 무려 12년 장기 집권 가능성이 높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 역사상 유례없는 장기 집권 체제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8일 "일본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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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일본 감독보다 연봉 2배 이상 받는건가..."20억 아닌 37억 수령" 해외 매체 추정치 공개 (18.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를 위한 마지막 봉사"라고 밝혔던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연봉이 기존에 알려진 수준보다 훨씬 높을 수 있다는 해외 추정이 나왔다. 공개된 예상 금액은 역대 한국 대표팀 감독 가운데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 글로벌 연봉 분석 업체 '샐러리 리크스'는 26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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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우승+월드컵 결승 진출→홍명보보다 적은 연봉 화제...스페인 데 라 푸엔테 감독, 전체 19위 눈길 (17.9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을 월드컵 결승으로 이끈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연봉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전 사령탑 홍명보 감독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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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밀어낸 사나이, 알고 보니 애런 저지보다 더 유망주였다고… 김하성 이 사태 어쩌나 (16.61)
▲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으며 화려한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호르헤 마테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애틀랜타와 김하성(31·애틀랜타)이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을 때, 김하성이 2026년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가 될 것이라는 데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보통 선수가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갔을 때, 원 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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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소식통 “이정후 트레이드, 유망주 수혈할 수 있다” 주목, SF 과감한 결정 내릴까 (15.4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5월 이후 트레이드 시장의 폭풍으로 떠올랐다. 시즌 초반 성적에 실망한 수뇌부가 기존 고액 연봉자들을 정리하고 새 판을 짜고 싶어 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다. 이후 이에 동조하는 보도, 혹은 이를 반박하는 보도가 섞여 나오는 등 약간 어지러운 감이 있다. 다만 전반기 종료까지 이렇다 할 트레이드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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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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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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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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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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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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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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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