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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25.12)
▲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차명석 단장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통산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두 차례 우승 시즌보다 더 나은 반환점 승률을 올리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불펜 타선 부상 없이 베스트로 돌아야 낼 수 있는 성적이 +20승이다"라며 여러 포지션에서의 부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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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루타 2개+3타점 폭발→그런데 오스틴은 22호포 쐈다…"가장 축하하고 싶은 것은" (19.18)
▲ 오스틴 딘(가운데) ⓒLG 트윈스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오스틴 딘(33)이 또 대포를 가동했다. LG 트윈스 오스틴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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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19.09)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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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충격적 데뷔전 후폭풍이 LG로? 삼성은 현역 빅리거 효과, LG는 뭐하고 있나 (18.81)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1위로 올라선 삼성 라이온즈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달릴 준비'까지 마쳤다. 부상 대체 선수로 3월부터 함께했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이 끝나자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한 것이다. 페덱은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기 전부터 화제를 몰고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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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14.78)
▲ 퓨처스리그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안정적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지만, 염경엽 LG 감독은 한숨을 돌린 것 정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지금 상황이 편안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타자들이 돌아오자, 마운드에서 다소간 균열이 일어나는 점을 예사롭지 않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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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들 인내심 한계왔나, 시즌 첫 토요일 매진 실패→8회부터 관중석 텅텅 (8.18)
▲ 7월 18일 8회 점수가 2-8로 벌어지자 많은 LG 팬들이 자리를 떴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회초 KT 4번타자 샘 힐리어드의 2점 홈런이 터지자 1루쪽 LG 팬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이 홈런이 기폭제가 되기는 했지만 자리를 뜨는 이들은 7회 4점 차에도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집단 슬럼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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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서용빈 코치-김인석 대표, '우승에 기뻐하며' (7.67)
▲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서용빈 코치 김인석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LG 차명석 단장, 염경엽 감독, 서용빈 코치, 김인석 대표가 기뻐하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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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도 없는데' LG 주말 연속 매진 실패→5연패 수모까지, 위기는 팬들이 먼저 알았다 (7.53)
▲ 주말이면 당연히 만원 관중이 들어왔던 잠실야구장에 빈 자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43차례 홈경기 가운데 35경기를 매진시킨 '인기구단' LG 팬들의 마음이 돌아섰다. 18일 토요일과 19일 일요일 이틀 연속 빈 자리가 2000석 이상 생겼다.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이 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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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스틴, 켈리 같은 선수가 됐으면" LG 우승 청부사가 돌아본 한국에서의 1년 (7.51)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오스틴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앤더스 톨허스트는 지난해 8월 12일 KT 위즈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한국에서 지낸 지 거의 1년이 됐고, 한국과 한국 야구에 충분히 적응했다. 여기에는 한국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스틴 딘의 도움이 컸다. 톨허스트는 오스틴에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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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LG 거절 제안하고 매일…" 극적 MLB 데뷔 고우석, LG에 진심으로 미안해했다 (7.08)
▲ 고우석이 꿈을 이뤘다. 미네소타 트윈스 이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 직전까지 갔다.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이 확정된 고우석은 8일(한국시간) 미네소타에 합류할 예정이다. ▲ LG 소속 당시의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나 극적으로 미네소타 트윈스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친정' LG 트윈스에 감사 인사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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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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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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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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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