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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승부수 'MLB 112승 거물' 카라스코 드디어 한국 땅 밟았다… KBO 데뷔전은 언제? (44.53)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띄운 후반기 마지막 승부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24일 한국에 도착했다. 26일 잠실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비자 발급을 마치고 이르면 다음 주말 시리즈에 선발 등판할 전망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24일 카라스코가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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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42.95)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 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선발투수 라클란 웰스는 NC 외국인타자 블레인 크림에 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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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39.0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이주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난 (이)주헌이를 썼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 및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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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37.42)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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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이 타구 하나에 무결점 기록 깨졌다…그리고 첫 실점까지 (36.44)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은 허무하게 퍼펙트 행진이 막을 내렸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말 서건창과 추재현을 1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1루수 오스틴 딘의 수비 집중력이 좋았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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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은 마무리가 결정한다는데…볼 일이 없으면 무슨 소용, 손주영 후반기 딱 1경기 나왔다 (33.59)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월 손주영의 마무리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강팀은 마무리가 확실하다'는 지론을 폈다. 자신이 수십 년 KBO리그를 공부한 결과가 그렇다면서. 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손주영이 마무리로 대활약한 LG는 전반기를 1위로 마칠 수 있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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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하고 있는 거죠" 8연패에 불펜 관리가 웬말? 그래서 9연패 막았다, 불펜게임 또 한다 (29.0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야구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다 테이블에 놓인 LG 불펜투수들의 피로도 관련 자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거라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LG는 최근 경기 투구 수 등을 바탕으로 불펜투수들의 피로도를 평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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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23.2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발 왕국 LG 트윈스가 될 것만 같았다. 지난해 성과를 낸 외국인 투수 두 명 요니 치리노스와 앤더스 톨허스트를 붙잡았다. 지난해 경험이 올해 더 큰 활약으로 이어지리라는 기대가 있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지난해 키움에서 깜짝 활약을 펼쳤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손주영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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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보직 다시 바꿀 수도 없고… LG 7월 이후 꼴찌, 염경엽 최대 고민은 이것이다 (23.10)
▲ 염경엽 LG 감독은 7월 이후 시작된 팀의 부진에 대해 선발 투수들의 난조가 가장 뼈아프다고 짚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으로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는 LG는 전반기 막판까지 1위를 놓고 삼성·KT와 치열하게 다퉜으나 7월 이후 성적이 미끄러지며 이제 3위 수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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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21.69)
▲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꿈에 그리던 1군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이틀 전 구원 등판한 뒤 하루만 쉬고 '임시 선발'로 투입돼 3⅔이닝을 책임졌다. 3회까지는 1실점으로 잘 버텼고, 4회 1점을 더 내준 뒤 이닝을 끝맺지 못한 채 교체됐다. ⓒ곽혜미 기자 ▲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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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