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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17.56)
▲ 출처| 'Transfermarkt.com.tr' SNS ▲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 영입을 강행한다. 8월 말까지 한국인 센터백 이스탄불행을 관철시킨다는 계획이다. ⓒ 'Sporsal'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강행한다. 튀르키예 매체 '솔트 풋볼'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 내부 사정에 밝은 부르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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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에 꽂힌 명장 "반드시 데려와 달라"…437억 이적료+연봉 262억 '역대급 난관'→"튀르키예 챔피언 올여름 최우선 타깃" 4년 만에 복귀 이뤄지나 (14.70)
▲ 출처| 'Fanatik' SNS ▲ 김민재(사진)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튀르키예 '푸트볼트렌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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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14.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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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13.21)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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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에서 ATM 이강인 보나! 월드컵 도중 역대급 낭보…"LEE 라리가 복귀 모두가 원한다" 613억 요구에도 시메오네 러브콜 계속 (10.73)
▲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등번호 19번)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다. 라리가 복귀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 스페인 '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겨냥한다. 지난겨울엔 삭풍이 불었다면 올여름은 '훈풍'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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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옌스 기대한 '195cm' 한국계 센터백…"英 입성 무산"→2개 구단 영입전 철수 (1.66)
▲ 피터 오루크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웨일스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컴리 프리미어에서 최정상급 수비수로 거듭난 한국계 센터백 아이작 리(21, 플린트 타운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입성이 무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 소속으로 잉글랜드 축구계 이적시장에 밝은 피터 오루크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월솔 FC와 브리스톨 로버스가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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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장남→'성남 에이스'로..."승강 PO 아버지 없었으면" [SPO 현장] (1.65)
[스포티비뉴스=탄천, 박대현 기자] 군계일학이다. 신재원(27, 성남 FC)이 공을 쥐면 피치 온도가 오른다. 쭉쭉 치고 올라가면서 상대 파이널 서드에 진입하는 기운이 '시원하고' 부드럽다. 동료와 원투 패스, 오버래핑, 지능적인 오프 더 볼로 우 측면에 공간을 마련한 뒤 정교하고 날카로운 크로스를 띄운다. 아직 크로스 레퍼토리가 다양하다 보긴 어려우나 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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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블랙컴뱃 챔피언' 탄생, 다음은 관장 출격…17일 울진 대회에서 MMA 4연승 도전 (1.05)
▲ 제자들과 함께한 춘천 팀매드 차인호 관장(가운데). 얖 옆엔 블랙컴뱃에서 활동하는 '시라소니' 방성혁(왼쪽)과 '붉은매' 지혁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강원도 춘천에 연고를 두고 있는 춘천 팀매드는 5월에 중요한 세 경기를 준비했다. 춘천 팀매드를 대표하는 파이터이자 한국 종합격투기 미래로 평가받는 '시라소니' 방성혁과 '붉은매' 지혁민이 나란히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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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FC] "은가누 같았다" 16초 KO 승리 …한국 MMA 흔들 신예 등장 (1.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2년 닻을 올린 울진FC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신예들의 등용문이 돼 왔다. 블랙컴뱃 전 챔피언 손유찬과 '붉은매' 지혁민이 울진FC 첫 번째 대회에서 싸웠다. 2023년 5월 13일 열린 두 번째 대회에선 블랙컴뱃 최초 여성부 챔피언이었던 '쌍칼' 박시윤이 출전했고 최근 블랙컴뱃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시라소니' 방성혁이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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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탄생" 17살 초신성 진짜 잘한다…천금 동점골에 4차례 드리블 돌파+100% 롱패스 성공→미래 '토트넘 에이스' 눈도장 (0.39)
▲ 마이키 무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2년 슬로바키아 대회 이후 3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U-19 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청소년 대표팀의 에이스는 명실상부 마이키 무어(17, 토트넘 홋스퍼)다. 무어는 15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일리에 오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노르웨이와 B조 1차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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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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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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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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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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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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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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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