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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넘겼다, 그것도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무릎 통증→올스타 불참 악재에도 시즌 22호 폭발 (42.10)
▲ 오타니 쇼헤이가 13일 애리조나전에서 초구 선두타자 홈런으로 시즌 22호 아치를 그렸다. 미일 통산 350호 홈런이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회 초구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2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 득표 올스타이면서도 왼쪽 무릎 통증으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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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36.09)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26호 홈런을 폭발, 올 시즌 일본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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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송성문이 사사키 패전에 쐐기 박았다…백업 신세여도 방망이 활기, 8회 천금 쐐기타 폭발 (31.55)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30)이 대주자로 나와 쐐기타를 작렬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송성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이날 송성문은 선발 라인업에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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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156km 미쳤다' 벌써 8승 신바람…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30.90)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필두로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야마모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5피안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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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6.1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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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비밀 공간에서 도대체 뭐하는 거야? 동료의 증언 들어보니… “특별한 건 아닌데” (7.53)
▲ 오타니는 홈 경기를 앞두고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 10월 16일(한국시간)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모든 관계자들과 미디어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경기 전 연습 시간 때 방망이를 들고 그라운드에 설치된 배팅 게이지로 향한 것이다. 다른 선수라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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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vs 1위, 오타니 vs 랄리…김혜성은 또 어떨까? MLB 최종 시리즈까지 놓칠 수 없다 (4.81)
▲ 오타니 쇼헤이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 메이저리그가 최종 시리즈만을 남겨두고 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는 타자들의 화끈한 타격 대결로 화제를 모아 메이저리그 팬들을 즐겁게 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선수,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칼 랄리가 정규시즌 마지막 3연전에서 맞붙게 됐다. 27일부터 사흘간 펼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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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멀티히트 치자 오타니 53호 홈런 폭발…25타석 무안타 침묵 드디어 끝났다 (4.6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터졌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랜 침묵을 깨고 멀티히트를 폭발했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6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헬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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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패전→가을 커쇼 5실점 붕괴…다저스 안방서 뜻밖의 완패, 김혜성은 또 벤치 지켰다 (4.01)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안방에서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할 기회를 얻었으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뜻밖의 완패였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2-8로 완패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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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7호→48호 괴력의 연타석포…충격 역전패→5연패 당했던 다저스 구했다 (3.79)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것은 슈퍼스타의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도류 황제'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홈런 2방을 터뜨리며 전날 충격의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던 LA 다저스에 귀중한 1승을 안겼다. LA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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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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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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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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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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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