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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155.19)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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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127.82)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브라질산 안드레이 산투스를 점찍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9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맨유가 첼시의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다. 총액 5,000만 파운드(약 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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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94.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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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81.62)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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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을 찾습니다" 맨유 공격수, OT 데뷔골→격렬 환호한 팬 수소문 끝에...훈련장 초대해 특별 추억 선사 (46.24)
▲ ⓒ 스포츠 바이블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가 자신의 홈경기 데뷔골 기쁨을 함께 누린 팬을 수소문했다. 이후 훈련장에 초대해 새로운 추억을 선물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시간) "세슈코와 그의 에이전트는 지난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람한 맨유 팬을 공개적으로 추적하는 데 성공했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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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31.87)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커리어 첫 영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음뵈모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의 커리어 처음으로 해당 상을 받았다"라며 "음뵈모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3골 1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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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믿고 쓰는 '탈맨유산?' 95G 12골→35G 14골 폭발...안토니, 베티스 이적 후 에이스 등극 (28.14)
▲ ⓒ365 Scor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나서 훨훨 날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에서 이미 맨유 시절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다. 경기 수는 57경기나 적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록을 넘어섰다. 이제 그는 아약스에서의 두 시즌 동안 세웠던 기록에 점점 가까워지고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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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24.58)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찰나의 순간이지만 손흥민(33, LAFC)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현지에서도 미키 판 더 벤(24,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골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판 더 벤이 말도 안 되는 골을 넣었다. 중앙 수비수가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면 정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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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22.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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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들 오열' 아모림 3년 동안 경질 없다...랫 클리프 경 절대 지지 선언 "퍼거슨도 아르테타도 2년 정도 힘든 시기 겪어" (22.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뇌부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맨유의 공동 소유주인 짐 랫클리프 경은 아모림 감독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맨유 지휘봉을 잡은 아모림 감독은 팀 재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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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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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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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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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