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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목숨 바쳐 널 살렸다, 어떻게 말해야 하나"…대지진으로 '아내 잃은' 베네수엘라 국대 오열, SNS 눈물의 편지 (33.63)
▲ 베네수엘라 축구대표팀 수비수 엑토르 벨로(맨 왼쪽)가 대지진으로 아내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 영국 '데일리 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베네수엘라 축구대표팀 수비수 엑토르 벨로가 대지진으로 아내를 잃는 비극을 겪었다. 영국 '데일리 스타', 도미니카공화국 '데울티모미누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벨로의 아내 안드레아가 베네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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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유인영 "45세 전 결혼이 목표..의외로 다들 대시 안해" 솔직 고백('아근진') (14.47)
▲ 출처|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인영이 45세 전 결혼을 목표로 삼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아근진)에는 유인영, 김대호가 출연했다. 이날 유인영은 결혼에 대해 "20대 때는 서른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그땐 30대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그러다 서른 다섯살로 미뤘다"고 솔직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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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4.42)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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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해 100억대 적자 예상"…위기관리 시스템 돌입[공식] (14.38)
▲ KBS 전경 사진.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가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며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한다. 박장범 KBS 사장은 14일 열린 '2026년 3분기 계열사 협력 회의'에서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로 방송 업계 전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KBS도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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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발음 어눌' 건강 이상설에 "협심증으로 스텐트..뇌 질환도"('갓경규') (13.73)
▲ 출처| 유튜브 채널 '갓경규'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경규가 건강 이상설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중장년이라면 꼭 확인해야할 이경규의 뇌졸중 예방방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경규는 "제 나잇대가 되면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다. 발음이 안 좋다, 많이. 그래서 건강 이상설을 제기하는 분들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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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선수는 좋은감독 못돼"…속설 뒤집은 '영원한 오빠', 토크쇼 첫 출연에 한 말 (13.49)
▲ 유재석 이상민. 제공|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타 농구선수 출신 우승감독 이상민이 '유퀴즈'로 첫 예능 토크쇼에 출연한다. 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50회에는 0%의 기적으로 우승 감독이 된 농구 레전드,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이 출연한다. 인기 절정의 연세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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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13.43)
▲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사학자 심용환이 "친일파 규정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전했다. 11일 심용환은 자신의 SNS에 "그가 당시 엘리트였고, 대정친목회 등 친일파들이 많이 참여했던 단체에 소속된 것, 그리고 일본이 시정 홍보를 할 때 그의 집안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만년의 그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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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준규, 잠정 활동중단 "날 돌봐야 하는 시간…괜찮은 척 노력하기도" (13.40)
▲ 트레저 준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레저 준규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진다. 준규는 2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에 "어떤 말로 글을 시작해야 할지 참 많이 고민했는데, 제 진심이 온전히 닿기를 바라며 펜을 들어보려 한다"고 손편지를 게재했다. 준규는 "2020년에 데뷔를 해서 트레저메이커(트레저 공식 팬덤명)와 함께 달려온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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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장모님 배부르다" 김강우·기성용, '유퀴즈' 투샷…훈훈한 동서지간 (13.31)
▲ 출처|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동서지간 김강우 기성용의 '유퀴즈' 투샷이 공개됐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장모님이 바라만 봐도 배부르다는 훈훈한 동서! 김강우&기성용"이라며 두 사람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닮은꼴 동서지간으로 이름높은 김강우 기성용의 훈훈한 투샷이 시선을 붙든다. 동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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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저런 축구 해야 한다" 日 역대급 명장, 월드컵 결승 보며 확신…"1대1부터 이겨내야 세계 정상"→청사진으로 우승국 철학 극찬 (13.28)
▲ 출처| 일본 '라이브도어뉴스' ▲ 모리야스 하지메(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모리야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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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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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