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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 난치병' 극복한 기적의 사나이 등장, 한화 상대로 마운드 복귀 예고까지 (0.67)
▲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한신 투수 유아사 아쓰키가 흉추황색인대골화증 수술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정찬헌이 앓았던 병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의 국가지정 난치병 '흉추 황색인대 골화증'을 앓았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유아사 아쓰키(한신 타이거즈)가 부활에 시동을 걸었다. 라이브피칭에서 여섯 타자를 상대해 안타성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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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대투수 갑자기 사라졌다, 알고보니 '인대가 뼈처럼 굳는' 난치병으로 수술대 (0.01)
▲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한신 투수 유아사 아쓰키가 흉추황색인대골화증 수술을 받았다. 한국에서는 정찬헌이 앓았던 병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우승팀 일본의 허리를 책임졌던 불펜투수 유아사 아쓰키(한신 타이거즈)가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WBC 우승 후 15경기 등판에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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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의 저주' 드디어 깨졌다! 한신, 오릭스 제치고 7차전에서 38년 만의 일본시리즈 우승 (0.00)
▲ 한신 타이거스가 구단 역대 두 번째 일본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이후 38년 만의 일이다. ⓒ 중계 화면 캡처 ▲ 한신 타이거스가 구단 역대 두 번째 일본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이후 38년 만의 일이다. ⓒ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신이 센트럴리그 제패에 이어 일본시리즈까지 우승했다. 일본시리즈 우승은 무려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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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그 자체…'야마모토 9이닝 138구 14K' 오릭스, 한신 5-1로 꺾고 일본시리즈 7차전으로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연속 사와무라상을 수상한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소속 팀 오릭스를 위기에서 구했다. 일본시리즈는 이제 7차전으로 간다. 오릭스 버팔로즈는 4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3 SMBC 일본시리즈' 한신 타이거스와 6차전에서 5-1로 이겨 시리즈 전적 3승 3패 균형을 맞췄다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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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한일전은 가능할까…'강속구 실종' 한국에 절실하다 (0.00)
▲ 고우석(가운데)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다." 이강철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만큼 간절하게 고우석(25, LG 트윈스)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까. 한국 마운드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고우석이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일본과 2차전에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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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치기 필살기가 베테랑 아닌 '최연소 투수', 얼마나 배짱 좋길래 (0.00)
▲ 다카하시 히로토 ⓒ 일본야구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연습경기를 앞두고 투수 13명의 등판 순서를 확정했다. 예상대로 사사키 로키(지바롯데)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오릭스)가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소속 팀에서 선발을 맡던 선수들은 롱릴리프 혹은 셋업맨으로 보직을 옮겼다. 그런데 등판 순서에서 눈에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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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힌트되나, 日 첫 실전부터 '퍼펙트맨' 사사키 출격 (0.00)
▲ 사사키 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25일부터 연습경기를 시작한다. 메이저리거인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나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는 등판하지 않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기용 방식을 예측할 수 있는 힌트는 될 수 있다. 우선 25일 첫 실전은 사사키 로키(지바롯데)가 선발을 맡는다. 일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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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군단 침묵, 대신 '50도루 특급 조커' 있었다…일본 연습경기 2연승 (0.00)
▲ 한 시즌 50도루 기록을 보유한 일본의 특급 조커 슈토 우쿄.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에인절스)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가 등판하지 않아도 일본 마운드는 높고 단단했다. 8회까지 조용하던 타선은 9회 두 명의 발빠른 타자들을 앞세워 기어코 결승점을 만들었다. 일본 WBC 대표팀은 26일 일본 미야자키
20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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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르더라", "본 적 없는 투심" 다르빗슈 불펜투구에, 日대표들 깜짝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다르빗슈 유.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가 일본 대표팀 캠프 합류 후 첫 불펜투구에 나섰다. 일본에서도 최고 수준인 투수들이 다르빗슈의 불펜투구를 보고 혀를 내둘렀다. "차원이 다르다", "본적 없는 투심 패스트볼"처럼 감탄이 쏟아졌다. 다르빗슈는 일본 대표팀 캠프 합류 이틀째인 18일 불
20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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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발표' 없었다…日 WBC 명단 확정, 평균 27.3세 역대 최연소 (0.00)
▲ 일본 WBC 대표팀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최종 명단이 베일을 벗었다. 깜짝 발표는 없었다. 지난 15일 알려진 내정자 명단이 그대로 유지됐다. 평균 연령은 27.3세로 역대 최연소다. 일본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은 26일 일본 WBC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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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