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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433.96)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가 월드컵 결승에 올라가지 못하게 됐다.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는다면 4년 전 카타르에서 복수혈전이 예상됐지만,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결승전 티켓을 손에 쥐었다. 프랑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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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48.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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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0골, 메시=5골 '배 아파서 어쩌나' 음바페-홀란까지 골 잔치...우즈벡전 득점포 가동할까 (47.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라운드에는 득점을 올릴 수 있을까.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포르투갈은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전고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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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38.67)
▲ bestof topix ▲ 출처|파브리지오 로마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해적단’과 함께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고난 속에서도 끝내 ‘축구의 신’ 경기력으로 아르헨티나를 결승에 이끌었고, 카타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바라보고 있다. 월드컵 결승까지 간 마당에 자신의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까지 쭉쭉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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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34.65)
▲ 출처|발롱도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월드컵 준우승에도 발롱도르를 수상할까. 발롱도르는 24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우승했다고 해서 발롱도르 수상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메시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사진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에 관련 글을 올렸다. 메시는 그동안 바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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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33.74)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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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30.45)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다시 한번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3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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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30.28)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로 2-0 승리를 견인했다. ⓒ연합뉴스/REUTERS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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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다"라는 조롱-비판에 멀티골 대답 호날두 "월드컵 역사의 일부" 극찬 세례 (25.48)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내가 돌아왔다!" 라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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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유한 한국까지…"아시아에는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선수가 없다" 월드컵 조기 전멸에 월드클래스 부재 지적 (23.76)
▲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조 3위를 확정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에는 월드클래스가 없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드러난 아시아 축구의 한계와 관련해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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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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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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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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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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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