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372.90)
2026-07-15
-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메시-음바페-황인범 나란히...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XI 대공개 (43.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이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18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이 모두 종료된 가운데, 현재까지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만으로 베스트11을 구성했다"라며 11명을 뽑았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총 48개국이 치르는 첫 대
2026-06-18
-
[월드컵 REVIEW] '그냥 축구를 잘한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프랑스는 스웨덴 3-0 제압 (4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만 서면 더욱 강해지는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존재감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그의 멀티골을 앞세워 스웨덴을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안착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스웨덴을 3-0으로 제압했다. 16강 진출에 성공한 프
2026-07-01
-
호날두=0골, 메시=5골 '배 아파서 어쩌나' 음바페-홀란까지 골 잔치...우즈벡전 득점포 가동할까 (37.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라운드에는 득점을 올릴 수 있을까.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4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포르투갈은 앞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전고를
2026-06-23
-
음바페 작심 발언 "내가 월드컵 최다 득점자다…나보다 잘한 선수 없었다" → 발롱도르 앞두고 자신감 폭발 (36.40)
2026-09-12
-
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33.41)
2026-07-17
-
[오피셜] 호날두 은퇴, 이 마저 공식발표 나오면 ‘국가대표 메호대전’ 종결…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선언 (31.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벗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는 아직 공식적으로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은퇴하지 않았지만 올해를 끝으로 축구화 끈을 풀 생각이다. 메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며 전 세계 축
2026-09-01
-
[오피셜] ‘준우승’ 메시에게 9번째 발롱도르 수상할까…“월드컵 우승했다고 발롱도르 수상 보장하지 않아” 공식발표 (30.63)
2026-07-24
-
[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29.65)
2026-07-22
-
[오피셜] 끝내 '굿바이' 메시, 국가대표 은퇴 충격발표...“모든 걸 쏟아붓고 떠난다” 축구의 신 마지막 공식입장 (29.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1년간 입었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 등 주요 외신은 1일(한국시간) 일제히 "아르헨티나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가 국가대표 은퇴를 전격 발표했다. 메시는 이번 결정이 고통스럽지만 이제 때가 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자신의 소셜
2026-09-01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KIA 42억 투자로 이런 결과 예상했을까…벌써 방출 대이변, 혼자서 8승 21홀드 돈값 할줄이야
2026-10-24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