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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39.50)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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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역대급 투수 떴다… ‘좌완 평균 154㎞’를 어떻게 참나, 위기의 KIA 불펜 구할까 (37.79)
▲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뒤 힘 있는 공을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분명 모두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다. 시즌 전 기대보다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 그러나 그대로 추락하지는 않았다. 계속 몸부림쳤고,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른 곳에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IA 차세대 에이스로 여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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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33.82)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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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33.61)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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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32.37)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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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물이 들어오는 이의리… 이제 어디서 노를 저을까? 이범호 결론, 너무 간단했다 (30.77)
▲ 당분간은 현재 보직에서 뛸 것으로 예상되는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KIA 선발진의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고, 지금도 그런 이의리(24·KIA)는 최근 불펜에서 뛰고 있다. 올해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간 이의리는 일본에서 단기 연수를 했고, 이후 돌아왔으나 익숙하지 않은 보직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선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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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21.92)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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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왕조? 우승 이끈 이범호 감독 왜 ‘왕조’ 타이틀에 손사래 쳤나 [일문일답] (0.00)
▲ KIA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KIA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에서 7-5로 승리했다. KIA는 시리즈전적 4승 1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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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감독? 선수들 믿는다"…이범호의 KIA, '류현진 합류' 한화 돌풍 막을까 (0.00)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연합뉴스 ▲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이끄는 이범호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아직 나는 초보 감독이지만, 우리 팀에는 베테랑 선수들도 많기 때문에 선수들을 믿고 즐겁게 할 생각이다." KIA 타이거즈는 이달 초 스프링캠프 분위기를 주도한 팀이었다. 변화의 시작이 긍정적 이슈는 아니었다. 1차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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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나와! 샌디에이고 나와! MLB 개막시리즈 평가전 '팀 코리아' 예비명단 발표…문동주 김혜성 등 35명 (0.00)
▲ 문동주. ⓒ 연합뉴스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맞붙을 '팀 코리아' 예비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20대 젊은 선수들로 이뤄진 이번 대표팀은 항저우아시안게임과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 출전했던 기존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이고 앞으로 태극마크를 달 자격을 보여준 유망주들이 포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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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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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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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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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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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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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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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