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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대형 작심발언..."홍명보·문진희, 손을 다 잘라버려야 한다" (40.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천수가 국회 청문회에서 태도 논란을 빚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천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충격적이었던 청문회에서의 심판위원장의 태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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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명보 형 진짜 싫다, 두번의 월드컵 기회 받았잖냐" (38.06)
▲ 이천수(왼쪽)와 홍명보.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배인 홍명보를 직접 비판했다. 이천수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이황재 해설위원, 강성주 해설위원, 변성환 전 감독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토크를 나눴다. 영상에서 이천수는 잔뜩 화가 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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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쓴소리 폭발 "손흥민은 무리뉴 밑에서도 배워봤다"…축구협회 이름값 앞세운 감독 선임 방식에 작심 발언! (37.04)
▲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홍명보호의 월드컵 실패로 인한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감독의 이름값이나 명성보다는 선수들을 따르게 만들 전술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리춘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표팀 감독은 이름값이 아닌 축구 철학과 전술로 선수들의 신뢰를 얻어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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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이천수 작심발언..."월드컵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대회 아니야" (36.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 이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후배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기 내용보다 선수들의 자세와 투지 부족에 더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라이브 방송에서 이근호, 이을용, 강성주와 함께 한국과 남아공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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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33.70)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회장이나 감독만 바꾸는 '겉핥기식 개혁'으론 한국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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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KFA 저격 작심 발언 "회장 바뀐 뒤 감독 뽑겠다는 게 웃기다...새 회장 입김 들어갈 것" (33.49)
▲ 출처| 리춘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천수가 공석인 대한축구협회장 자리를 이유로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까지 늦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감독 후보가 누구인지에 앞서 선임 절차를 빠르게 정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수는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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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 돌아 홍명보냐" 정몽규 이례적 분노...이천수 깜짝 고백 "정몽규와 정해성과 언쟁 벌여" 뒷이야기 공개 (30.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새로운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전 국가대표 이천수는 당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며, 외국인 감독 선임을 선호했다고 주장했다. 이천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언급하며, 최근 국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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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고 곪아버린 ‘카르텔’ 한국 축구,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공개적 불만폭발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진짜 얼마나 썩은거냐” 축구팬들 경악 (23.7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걸까. 지역축구협회장의 이해할 수 없는 발언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축구 팬들이 경악했다. 한국 축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퇴보했다. 선임 과정부터 논란이 많았던 홍명보 감독 아래에서 출정식도 하지 않고 미국 캠프를 떠나 월드컵을 준비했지만 체코전(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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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이천수’ 떴다…레알 입단식에서 “메시가 세계 최고” 충격발언 (3.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코 마스탄투오노(18)가 레알 마드리드 입단 기자회견에서 바르셀로나 전설을 말했다. ‘하얀 유니폼’을 입고 공식석상에 앉아, 레알 마드리드의 영원한 라이벌 바르셀로나의 아이콘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세계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마스탄투오노는 1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팀 리버 플레이트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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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결혼식 사회, 高 1년 선배 이병헌 원해…결혼하면 꼭 부르라고"('조선의 사랑꾼') (0.10)
▲ 조선의 사랑꾼.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부활’ 김태원이 미국에 있는 딸의 결혼식에 가기 위해 비자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의외의 결과를 들었다. 또, 사랑꾼이 탄생시킨 ‘9번째 부부’ 심현섭, 정영림의 청첩장이 공개된 가운데 ‘사회 이병헌, 축가 이문세·성시경’을 달성시키기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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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